(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통일부는 4월24일 민간단체인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의 대북지원 물품 반출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해열제와 진통제, 감기약, 수액 등 의약품 7천500만원어치를 평양의 어린이 병원에 보낼 계획이다.
이에 따라 올들어 정부가 승인한 민간단체의 대북 인도지원(총액 기준)은 20억2천500만원 규모로 늘었다.
이 단체는 지난해 7월에도 의약품을 북한에 보낸 바 있다.
정부는 대북제재인 5·24 조치를 비롯한 정치적 상황과 상관없이 북한의 영유아와 임산부 등 취약 계층을 위한 인도적 지원은 계속한다는 방침을 밝혀왔다.
이 단체는 해열제와 진통제, 감기약, 수액 등 의약품 7천500만원어치를 평양의 어린이 병원에 보낼 계획이다.
이에 따라 올들어 정부가 승인한 민간단체의 대북 인도지원(총액 기준)은 20억2천500만원 규모로 늘었다.
이 단체는 지난해 7월에도 의약품을 북한에 보낸 바 있다.
정부는 대북제재인 5·24 조치를 비롯한 정치적 상황과 상관없이 북한의 영유아와 임산부 등 취약 계층을 위한 인도적 지원은 계속한다는 방침을 밝혀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