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세브란스병원 제공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유방암센터가 ‘2014 유방암 인식 향상을 위한 걷기대회’를 10월 11일 강남구 대치동 늘벗공원에서 개최한다. 세브란스병원은 우리나라 여성 암 발생순위에서 1~2위를 차지하는 유방암의 위험성을 알리고 조기 발견을 통해 여성 건강을 지키고자 2006년부터 매해 개최하고 있다.
행사에는 유방암 환자와 가족, 일반시민, 병원 관계자 뿐 아니라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앤 와이트먼 주한 영국대사 부인 등도 참석해 유방암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함께 알린다.
늘벗공원에 모인 참석자들은 간단한 기념식 후 유방암을 상징하는 핑크색 모자와 어깨띠를 두르고 양재천 산책로를 따라 영동2교까지 걸으며 유방암을 조기 발견하고 예방에 관한 공감대를 넓힌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