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1. 이슈
  2. 사회

복지부, 사무장병원 지속 단속 나선다

글  서한기 기자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보건당국이 갈수록 늘어나는 사무장병원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키로 했다.

사무장병원은 의료기관을 설립할 수 없는 일반인이 의사를 고용해 운영하는 불법 요양기관을 말한다. 돈벌이에 급급해 과잉진료를 일삼는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28일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제2차 불법 의료기관 대응 협의체’ 회의를 열어 이런 내용의 불법의료기관 근절 대책을 논의했다. 복지부와 건보공단은 앞으로 경찰청(지능범죄수사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과 면밀하게 협조해 사무장병원을 색출하는데 앞장서기로 했다.

앞서 복지부와 건보공단은 경찰과 손잡고 지난 7월부터 불법·과잉 진료와 진료비 허위·부당 청구로 건강보험 재정을 갉아먹는 요양병원에 대한 합동단속을 벌였다. 그 결과, 전국 53곳의 의료기관이 사무장병원으로 밝혀졌고, 특히 사무장병원으로 드러난 의료기관들 중 43곳이 요양병원이었다.

건보공단은 이들 요양기관이 부당청구한 건강보험료 1천146억원을 환수조치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입력 : 2014-10-28]   서한기 기자 more article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Copyright ⓒ 서울스트리트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독자댓글
스팸방지 [필수입력] 왼쪽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포토뉴스

Future Society & Special Section

  • 미래희망전략
  • 핫뉴스브리핑
  • 생명이 미래다
  • 정책정보뉴스
  • 지역이 희망이다
  • 미래환경전략
  • 클릭 한 컷
  • 경제산업전략
  • 한반도정세

키워드 뉴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