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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11월 11일 가래떡 데이 행사 개최

글  장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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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농협

농협이 농업인의 날을 맞아 ’가래떡의 날’ 행사를 광화문 사거리와 수도권 내 농협 하나로클럽에서 11월 11일 개최한다.

광화문 행사장에서는 시민들에게, 수도권 농협 하나로클럽 5개점(양재, 창동, 수원, 고양, 성남)에서는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가래떡의 날 홍보스티커가 부착된‘가래떡세트’와 아침밥먹기 홍보‘리후렛’을 나눠준다.

가족, 연인, 친구와 가래떡을 먹고 즐기는 인증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상품권, 떡볶이 모바일쿠폰을 증정하는 온라인 행사도 진행한다.

가래떡의 날은 2006년부터 시작하여 올해 8회째를 맞는다. 농업인의 날을 알리기 위해 시작된 가래떡의 날은 우리 쌀을 주제로 건강한 기념일을 만든다는 데 의미가 있다.

농협 관계자는“최근 건강 먹거리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고조된 상황에서 우리쌀로 만든 음식을 홍보함으로써 국민건강을 증진시키고, 아울러 해마다 쌀소비가 줄어 어려움에 처한 농민들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입력 : 2014-11-10]   장소현 기자 more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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