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기업 쁘띠엘린은 11월23일까지 서울 학여울역 세텍에서 열리는 ’MBC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고 11월 21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올겨울을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도록 겨울 시즌 베스트셀러를 선보인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유아 침구 전문 브랜드 ’밀로앤개비’의 아기 베개 3종, 캐나다 친환경 세제 브랜드 ’에티튜드’의 유아 세제와 클리너, 미국 유기농 스킨케어 브랜드 ’에바비바’의 보습라인을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 유·아동 외출용품 전문 브랜드인 엘리펀트 이어스도 만날 수 있다.
이달 14일 론칭한 올인원 캐리어 ’에끌레브’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30% 할인 혜택과 함께 1만5천원 상당의 침받이, 8만8천원 상당의 엘리펀트 이어스의 대형 담요를 무료로 증정한다.
에끌레브의 올인원 캐리어는 아기의 성장에 따라 아기띠와 힙시트, 힙시트캐리어로 3단계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아기띠와 힙시트를 따로 구매해야 하는 시중 제품과 달리 경제적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100% 유기농 원단과 최고급 자재로 제작됨은 물론이고 기존 아기띠에서 볼 수 없었던 360°일체형 벨트가 허리 전체를 감싸줘 엄마의 척추와 골반 통증을 완화해준다. 또 체형에 맞춰 끈을 조절할 수 있어 아빠도 함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석미선 쁘띠엘린 마케팅팀장은 "에끌레브는 론칭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많은 분의 기대를 받고 있어 이번 베이비페어에서 첫선을 보이게 됐다"며 "에끌레브 올인원 캐리어 하나면 신생아부터 영유아까지 모두 하나로 해결할 수 있어 반응이 매우 뜨겁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