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1. 이슈
  2. 사회

서울 ’여성가족정책 최우수구’에 동작·강동구

글  이정현 기자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서울시는 올해 25개 자치구 중 여성가족정책을 가장 잘 실천한 구로 동작구와 강동구를 선정했다고 10일 발표했다.

동작구는 다가구주택가 등 골목길 가스배관에 형광물질을 칠하고 주택 현관문에 거울 시트를 부착하는 등 범죄를 예방하는 ’여성안심 거울길’을 조성했다.

또 서울 자치구 최초로 법원에 이혼을 신청한 위기 가족 318명을 상담했고, 가정폭력 해결반을 운영해왔다.

자치회관 프로그램 운영시간을 야간과 주말로 변경해 남성 이용자들을 배려하는 등 성별 형평성을 고려한 사업들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강동구는 편부가정에 전자우편과 문자메시지로 보육 정보를 제공하고, 육아 고민을 상담하는 보육반상회를 열고 있다.

또 성평등 기금 지원사업을 신설해 골목길에 만화거리를 조성하고, 심야에 기존 정류장과 관계없이 내릴 수 있는 ’안심귀가 마을버스’ 3개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우수구에는 서대문·관악·구로·서초구가, 장려구에는 성북·도봉·영등포·종로·양천·강서·금천구가 선정됐다.

이들 자치구에는 2천만∼8천만원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

 

(서울=연합뉴스)

 

[입력 : 2014-12-10]   이정현 기자 more article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Copyright ⓒ 서울스트리트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독자댓글
스팸방지 [필수입력] 왼쪽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포토뉴스

Future Society & Special Section

  • 미래희망전략
  • 핫뉴스브리핑
  • 생명이 미래다
  • 정책정보뉴스
  • 지역이 희망이다
  • 미래환경전략
  • 클릭 한 컷
  • 경제산업전략
  • 한반도정세

키워드 뉴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