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1. 이슈
  2. 사회

해운대백병원, 신생아 집중치료 센터 개소

글  민영규 기자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부산 해운대백병원은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국비 등 10억여원으로 이 병원 5층에 마련한 센터는 임신 37주 미만의 미숙아와 2.5㎏ 미만의 저체중 신생아 등을 치료하는 첨단 의료장비와 25개 병상을 갖췄다.

또 소아흉부외과, 소아비뇨기과, 소아외과, 소아영상의학과, 소아정형외과, 소아안과, 소아신경외과 등의 전문 의료진이 협진 체제를 구축했다.

2010년 3월에 개원한 해운대백병원은 임신 23주 만에 불과 430g으로 나온 초미숙아를 비롯해 500여 명의 미숙아 또는 고위험 신생아를 치료했다.

해운대백병원은 이 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4월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로 선정됐다. ■

 

 

 

 

 

 

(부산=연합뉴스)

 

[입력 : 2015-01-16]   민영규 기자 more article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Copyright ⓒ 서울스트리트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독자댓글
스팸방지 [필수입력] 왼쪽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포토뉴스

Future Society & Special Section

  • 미래희망전략
  • 핫뉴스브리핑
  • 생명이 미래다
  • 정책정보뉴스
  • 지역이 희망이다
  • 미래환경전략
  • 클릭 한 컷
  • 경제산업전략
  • 한반도정세

키워드 뉴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