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1. 이슈
  2. 사회

분당차병원 신생아집중치료센터 문 열어

글  이우성 기자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차의과대학교 분당차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를 개설했다고 29일 밝혔다.

28일 개소식을 한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는 고위험 산모·신생아를 위한 진료 서비스와 다양한 연구 사업 등을 수행한다.

신관(분당차여성병원) 5층에 설치됐으며, 40병상으로 경기도 최대 규모다.

신생아 전문 의료진이 24시간 상주, 각종 질환과 합병증에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

고위험 신생아 전문팀을 운영해 체계적인 통합 치료를 지원한다.■

 

 

 

 

 

 

 

(성남=연합뉴스)

[입력 : 2015-01-30]   이우성 기자 more article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Copyright ⓒ 서울스트리트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독자댓글
스팸방지 [필수입력] 왼쪽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포토뉴스

Future Society & Special Section

  • 미래희망전략
  • 핫뉴스브리핑
  • 생명이 미래다
  • 정책정보뉴스
  • 지역이 희망이다
  • 미래환경전략
  • 클릭 한 컷
  • 경제산업전략
  • 한반도정세

키워드 뉴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