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병원의 제대혈은행 ’아이코드’는 뮤지컬 배우인 홍지민이 제대혈 상품에 가입했다고 6일 밝혔다.
결혼 9년 만에 임신에 성공해 오는 3월 출산을 앞둔 홍지민은 세 번의 시험관 시술 실패 이후 극적으로 자연 임신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홍씨 부부는 지난달 27일 서울 강남구 세텍(SETEC)에서 열린 ’2015 미베 베이비엑스포’를 찾아 기증 제대혈 제공 횟수가 최다이며, 뇌성마비와 발달 지연까지 보장되는 모델인 ’로얄센추리형’을 선택했다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의료기업에서 운영하는 만큼 최첨단 제대혈 보관시설과 업계 최고 이식률, 폭넓은 보장 내용 등 제대혈 보관에 가장 적합한 인프라를 구축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아이코드는 오는 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베이비페어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코베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
다자녀 가정에서 첫아이 때 제대혈은행에 가입하지 않았거나 늦은 나이에 출산한 고객을 위한 보급형 평생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