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유연한 근무환경 조성’ 포럼
▲ 여성가족부는 3월 26일 서울 중구 전국은행연합회관에서 ’유연한 근무환경 조성’을 주제로 2014년도 제1차 가족친화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가족친화인증을 받은 기업과 일·가정 양립에 관심있는 기업 관계자,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시간제 일자리 운영, 탄력근무제 도입 등 가족친화경영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포럼에는 가족친화인증을 받은 기업과 일·가정 양립에 관심있는 기업 관계자,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시간제 일자리 운영, 탄력근무제 도입 등 가족친화경영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그간 가족친화적 직장문화 조성에 힘쓴 기업 관계자 등 49명에게는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이 수여됐다.
▲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26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문화·예술·체육분야 단체 대표자들과 ’미래 여성인재 10만 양성’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문화·예술·체육분야 여성인재 양성과 발굴, 확충 방안과 여성인재 데이터베이스(DB) 지원책 등이 논의됐다.
(서울=연합뉴스)
▲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26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문화·예술·체육분야 단체 대표자들과 ’미래 여성인재 10만 양성’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문화·예술·체육분야 여성인재 양성과 발굴, 확충 방안과 여성인재 데이터베이스(DB) 지원책 등이 논의됐다.
(서울=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