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1. 이슈

”임신 전 고지방식, 조산위험”<濠연구팀>

글  한성간 기자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임신 전 식사습관이 조산과 연관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애들레이드 대학 로빈슨 연구소의 제시카 그리거 박사는 임신 전 포화지방과 당분을 많이 섭취하면 조산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5월 24일 보도했다.

임신 여성 300여명을 대상으로 임신 전 식사패턴과 조산 사이의 연관성을 비교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그리거 박사는 밝혔다.

임신전 인스턴트 식품, 감자칩, 케이크, 과자 등 포화지방과 당분이 많은 음식을 섭취한 여성은 살코기, 생선, 닭고기 같은 단백질과 과일, 통곡, 채소를 많이 먹은 여성에 비해 조산율이 50%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임신 전 식사습관 조절을 통해 조산위험을 막을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그리거 박사는 지적했다.

세계적으로 조산율은 10명에 1명꼴로 조산아는 질병과 사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의 영양학 전문지 ’영양학 저널’(Journal of Nutrition) 최신호에 실렸다.
(서울=연합뉴스)
 

[입력 : 2014-05-26]   한성간 기자 more article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Copyright ⓒ 서울스트리트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독자댓글
스팸방지 [필수입력] 왼쪽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포토뉴스

Future Society & Special Section

  • 미래희망전략
  • 핫뉴스브리핑
  • 생명이 미래다
  • 정책정보뉴스
  • 지역이 희망이다
  • 미래환경전략
  • 클릭 한 컷
  • 경제산업전략
  • 한반도정세

키워드 뉴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