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1. 이슈

용인시, 장애인 등 주차구역 표시기준 개선

글  강창구 기자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용인시는 장애인, 임산부, 여성, 경차 등을 배려한 새로운 주차구역 표시기준을 개발했다고 6월 17일 밝혔다.

시는 기존 주차구획은 바닥면 안에만 장애인 등 전용표시를 하도록 해 차량이 이미 주차돼 있을 경우 주차구역을 식별하기 어려운 문제점이 있어 개선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새 기준에 따르면 장애인 전용주차구역은 주차구획 바닥면 안과 앞에 전용표시를 병행 표기하며 주차구획선 색상은 파란색 실선으로, 장애인 이미지 색상은 흰색으로 표시하도록 했다.

또 경차 전용구역은 주차구획 안과 구획선 앞에 전용 표시를 병행 표기하고 구획선은 파란색으로, 경차 이미지 색상은 흰색으로 하도록 했다.

이밖에 임산부와 여성 우선 주차구역 구획선은 분홍색으로, 이미지는 흰색으로 각각 표시하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기존 표시기준은 일관성이 없어 운전자 혼란을 초래하고 불법주차를 야기했다"면서 "새 기준이 장애인과 경차 운전자, 임산부, 여성 운전자들을 배려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용인=연합뉴스)
 

[입력 : 2014-06-18]   강창구 기자 more article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Copyright ⓒ 서울스트리트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독자댓글
스팸방지 [필수입력] 왼쪽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포토뉴스

Future Society & Special Section

  • 미래희망전략
  • 핫뉴스브리핑
  • 생명이 미래다
  • 정책정보뉴스
  • 지역이 희망이다
  • 미래환경전략
  • 클릭 한 컷
  • 경제산업전략
  • 한반도정세

키워드 뉴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