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최원영(38)-심이영(34) 부부가 지난 6월20일 첫 딸을 얻었다.
최원영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6월23일 "심이영이 20일 오후 4시께 딸을 낳았다"며 "4.12㎏으로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최원영은 "출산 현장을 함께 했는데 너무 기쁘고 감개무량하다"고 말했다.
현재 MBC TV 드라마 ’야경꾼일지’를 촬영 중인 그는 "산모 옆에 계속 있고 싶은데 드라마 촬영으로 그러지 못해 안타까울 뿐"이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지난해 드라마 ’백년의 유산’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면서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지난 2월28일 결혼에 골인했다. (서울=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