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인구의 날(7월 11일)을 맞아 보건복지부 주최로 열린 ’일·가정 균형 경진대회’에서 다양한 출산장려 시책을 펼친 공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한다.
시는 결혼·출산 기피 추세에 대처하기 위해 매년 5월 직원 및 관용 차량 등에 출산장려 홍보스티커를 부착하는가 하면 미혼남녀 맞선 행사와 다둥이축제를 개최하고, 둘째 아이 이상 및 셋째 아이 이상 가정에 각각 출산장려금과 보육료를 지원하는 등 차별화된 시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시상식은 7월 11일 오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다. (대전=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