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둔 다문화 가정 부모를 초청해 ’눈높이를 맞추면 자녀가 보인다’ 프로그램을 4차례 진행한다고 18일 소개했다.
센터에 따르면 10월 16일 가족 구성원과의 관계 나누기를 주제로 한 ’우리 가족 들여다보기’를 시작으로 23일 자녀의 기질 유형검사 실시와 해석을 바탕으로 ’기질에 따른 자녀양육법’, 30일 출생순위에 따른 자녀 성격 특성이해 등을 분석한 ’관계 속에서 성장하는 아이들’, 11월 6일 덕목 찾기를 주제로 ’나와 너의 보석 찾기’ 강연이 열린다.
이 프로그램은 관악구청 별관 7층 강당에서 해당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진행된다.
박준희 위드심리상담센터 소장이 강사로 나서 아이들을 이해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참가신청 문의는 관악구 센터 가족교육팀(☎ 02-883-9383)으로 하면 된다.
관악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9월 22, 29일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엄마가 알려주는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수학’ 강연을 열어 아이들이 수학과 쉽게 친해질 수 있도록 부모가 도와주는 눈높이 교육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