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장소현 기자
인천에 있는 산부인과에서 불이 나 산모와 신생아가 긴급 대피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지난 10월 24일 밤 인천시 남구 주안동에 있는 7층짜리 산부인과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로 인해 산부인과에 입원해 있던 산모와 신생아 등 56명이 긴급 대피했다.
불은 병원 일부를 태우고 20여분 만에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번 화재의 정확한 원인을 파악 중이다.
[입력 : 2014-10-25] 장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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