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1. 이슈

신도청 소재지 안동, 6년 연속 인구 증가

글  이덕기 기자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경북 안동시는 6년 연속 인구증가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을 기준으로 한 지역 인구는 16만8천679명으로 전년말보다 236명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35년간 지속되던 인구 감소세가 지난 2009년 증가세로 반전된 데 이어 6년 연속 증가한 것이다.

지난해 인구 증가는 전입(2만246명)이 전출보다 343명 많았고 출생(2천900명)이 사망보다 4명 더 많았던 것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풀이됐다.

안동시는 주소 갖기 운동 확산과 각종 출산 장려시책, 외지 대학생 전입유도 등이 성과를 낸 것으로 분석했다.

서혁수 행정지원실장은 "올해는 신도청 소재지의 원년이 되는 해여서 인구 유입이 갈수록 가속화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안동=연합뉴스)

[입력 : 2015-01-06]   이덕기 기자 more article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Copyright ⓒ 서울스트리트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독자댓글
스팸방지 [필수입력] 왼쪽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포토뉴스

Future Society & Special Section

  • 미래희망전략
  • 핫뉴스브리핑
  • 생명이 미래다
  • 정책정보뉴스
  • 지역이 희망이다
  • 미래환경전략
  • 클릭 한 컷
  • 경제산업전략
  • 한반도정세

키워드 뉴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