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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트 주한 美대사, 서울서 첫 아들 얻어>(종합)

”이름은 사주 보고 결정…미들네임은 한국이름으로”

글  김길원 강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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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퍼트 주한 美대사, 서울서 득남

최연소 주한미국 대사인 마크 리퍼트(42) 대사가 주한 미국대사로는 처음으로 임기 중 한국에서 아이를 얻었다.

리퍼트 대사는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리퍼트 가족의 새로운 멤버를 환영한다. 엄마와 아들 모두 좋다"면서 출산한 아내와 아이의 사진을 올렸다.

그는 아이의 이름은 ’사주 프로세스’ 후에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국식 중간 이름(Korean middle name)’을 쓸 것이라고 밝혔다.

리퍼트 대사의 아들은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서 전날 오후 7시께 태어났으며, 출생 당시 몸무게는 3.5㎏였다고 병원측이 전했다.

리퍼트 대사는 이번에 처음 아이를 얻었으며, 이 아이는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부모의 국적에 따라 미국 국적을 갖게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리퍼트 대사는 지난해 10월 임신 중인 아내 로빈과 함께 한국에 부임했다.

그는 당시 도착성명에서 "아내가 임신 중인데 곧 가족이 한 명 더 생길 것"이라면서 "한국 근무가 끝날 즈음엔 양국관계는 더욱 강력해지고, 양국 국민은 더 안전하고 번영하며 우리 리퍼트 가족도 더 커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방송 인터뷰 등에서 아이의 성별을 출산시 확인하고 싶다면서 미리 알아보지 않았다고 말한 적도 있다.

외교부는 윤병세 장관 이름으로 소정의 축하 선물을 보냈다. ■

 

 

 

 

 

 

(서울=연합뉴스)

 

[입력 : 2015-01-21]   김길원 강병철 기자 more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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