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1. 이슈

”한우 양지 백화점 판매가, 정육점의 2배”

글  김아람 기자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한우 판매가격은 대체로 정육점과 조합매장이 저렴한 가운데 부위별로 유통업체별 가격 편차가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연맹·소비자시민모임·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한국소비생활연구원은 이달 10∼12일 서울지역 400개 유통업체의 한우 판매가격을 조사한 결과를 16일 밝혔다.

한우 1등급 등심(구이용)의 100g당 평균 판매가격은 백화점(1만2천100원), 대형마트(7천300원), 슈퍼마켓(6천727원), 정육점(6천589원), 조합매장(6천568원) 순이었다. 정육점과 비교하면 백화점은 84%, 대형마트는 11% 비쌌다.

한우 1등급 양지(국거리용) 100g의 경우 백화점(7천400원), 대형마트(5천696원), 조합매장(4천256원), 슈퍼마켓(3천513원), 정육점(3천420원) 순으로 비쌌다.

   
한우고기다듬는 정육매장 직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백화점의 한우 양지 판매가격은 정육점의 2.2배(116%↑)에 달했고, 대형마트 가격은 정육점보다 67% 높았다.

1등급 불고기용 부위는 백화점 4천748원, 대형마트 4천269원, 슈퍼마켓 3천458원, 조합매장 3천185원, 정육점 3천54원 등으로 업소별 가격 편차가 비교적 작았다.

단체는 "부위에 따라 업소유형별 가격 차이가 다른 만큼 소비자는 사용할 한우 부위에 따라 가격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서울=연합뉴스)

[입력 : 2015-02-17]   김아람 기자 more article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Copyright ⓒ 서울스트리트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독자댓글
스팸방지 [필수입력] 왼쪽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포토뉴스

Future Society & Special Section

  • 미래희망전략
  • 핫뉴스브리핑
  • 생명이 미래다
  • 정책정보뉴스
  • 지역이 희망이다
  • 미래환경전략
  • 클릭 한 컷
  • 경제산업전략
  • 한반도정세

키워드 뉴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