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임신 16∼36주 여성과 부부를 대상으로 무료 숲태교 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산음, 장성, 청태산, 잣향기 등 4개 치유의 숲에서 다음 달부터 10월까지 모두 35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숲태교 프로그램에 참가하면 숲속 명상과 향기 마사지 등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다.
꽃편지, 나무문패, 나뭇잎 손수건 등 태어날 아기에게 줄 선물도 미리 만들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임신부는 산림청 홈페이지(forest.go.kr)나 블로그(blog.daum.net/kfs4079)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은 후 체험을 원하는 치유의 숲으로 신청하면 된다. ■
(대전=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