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 전문 행복의샘한의원(서울 서초구 소재)은 오는 18일 오후 1시 ’난임여성을 위한 운동법’을 주제로 무료강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난임’이란 피임을 하지 않고 정상적인 부부관계를 가져온지 1년이 지나도 임신하지 못하는 경우를 말한다.
이재성 행복의샘한의원 원장은 "최근 스트레스의 증가와 늦은 결혼 등의 원인으로 결혼한 부부 7~8쌍 중 1쌍이 난임일 정도로 난임 부부의 수가 증가하는 추세"라며 "건강한 임신을 위해서는 임신 전에 계획을 갖고 적어도 3개월 이상 운동과 식이요법 등 바른 생활습관을 통한 건강한 몸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행복의샘한의원은 지난 2011년부터 5월부터 난임 부부들을 대상으로 매달 1~2회 ’자연임신교실’을 개최해오고 있으며, 제 96회를 맞이한 금번 강좌에서는 건강한 자궁과 난소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 체조법을 배우고 함께 따라 할 수 있으며, 스트레스에 해소에 도움이 되는 명상법 및 점진적 근육이완법도 다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행복의샘과 함께 하는 자연임신교실" 카페(cafe.naver.com/ihopebaby)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