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1. 이슈

한적-롯데, 저소득층 산모에 출산용품 지원

글  김영만 기자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롯데그룹이 대한적십자사에 70억 원 상당 의류 기부했다.

대한적십자사(한적)는 롯데그룹의 후원으로 저소득 취약계층 산모 600명에게 출산용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출산용품은 젖병, 배냇저고리, 아기띠, 유아욕조 등이다.

롯데가 기증한 분유, 임부복 및 신생아복 각 1벌, 사진 인화권, 체온계 등도 추가로 제공한다.

한적은 또 20만원의 출산지원금을 준다.

지원 대상자는 2015년 9월 이후 출산 예정인 산모 중 최저생계비가 150% 이하인 저소득계층으로, 적십자사가 주관하는 ’예비맘 교육 프로그램(산모교육)’에 참여해야 한다.

이번 지원을 위해 롯데그룹은 3억원 상당을 후원하기로 했다.

예비맘 교육 참가 신청 문의는 각 시·도에 있는 한적 지사로 하면 된다.

한편, 한적은 러시앤캐시를 통해 의류, 신발, 가방 등 70억원 상당의 패션상품 60만 점을 지원받아 8월부터 11월까지 전국 16개 적십자사 지사 및 적십자병원에서 ’사랑의 바자’를 열 예정이다.

바자 판매 수익금은 전액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된다. ■

 

 

 

 

 

 

 


(서울=연합뉴스)

[입력 : 2015-08-29]   김영만 기자 more article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Copyright ⓒ 서울스트리트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독자댓글
스팸방지 [필수입력] 왼쪽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포토뉴스

Future Society & Special Section

  • 미래희망전략
  • 핫뉴스브리핑
  • 생명이 미래다
  • 정책정보뉴스
  • 지역이 희망이다
  • 미래환경전략
  • 클릭 한 컷
  • 경제산업전략
  • 한반도정세

키워드 뉴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