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제공=연합뉴스) | ||
강남구 삼성동 봉은사는 ’자연을 머금은 사찰의 맛’을 주제로 9월 8일 오후 2시 봉은사 보우당 향적원에서 ’제3회 사찰건강도시락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봉은사 1221주년 개산대재 축제 기간 펼쳐지는 이 대회는 인스턴트 음식과 패스트푸드에 길들여진 현대인들에게 건강식인 다양한 사찰의 맛을 소개하고 사찰음식을 대중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사찰에서 사용하는 조리방법을 기본으로 건강 도시락을 만드는 경연대회로, 누구나(2인 1팀)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오는 7일부터 21일까지 봉은사 홈페이지와 블로그에서 참가신청서와 출품도시락 레시피 등을 작성한 후 이메일(gooddosirak@naver.com)이나 방문, 우편접수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서류심사를 거쳐 선발된 본선 진출팀은 1시간 30분 동안 사전에 준비해온 재료를 이용해 3인분씩 건강식을 준비하게 된다.
봉은사는 사찰요리 전문가 심사를 통해 대상(150만원), 최우수상(100만원), 우수상(80만원), 장려상(50만원) 각 1팀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
(서울=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