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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헤드라인> -2015년 9월 14일-

연합뉴스 제공

글  온라인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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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사정 ’일반해고·취업규칙’ 타결…대타협
 
노사정이 노동시장 개혁을 위한 대타협에 합의했다.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는 어제 오후 정부서울청사 노사정위 대회의실에서 4인 대표자회의를 열어 핵심 쟁점인 ’일반해고’와 ’취업규칙 변경요건 완화’에 대한 합의를 끌어냈다.
 
일반해고는 저성과자나 근무불량자를 해고하는 것으로, 현행 근로기준법은 아직 도입하지 않았다. 취업규칙 불이익변경 완화는 근로자에게 불리한 사규를 도입할 때 근로자의 동의를 받도록 한 법규를 완화하는 것을 말한다. 일반해고에 대해서는 노사 및 전문가 참여하에 근로계약 전반에 관한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전문보기: http://goo.gl/5V70F
 

■ LPGA 리디아 고, 사상 최연소 메이저 챔피언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가 역대 최연소로 메이저 대회를 제패한 선수가 됐다. 리디아 고는 13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마스터스 골프클럽(파71·6천453야드)에서 열린 에비앙 챔피언십 골프대회(총상금 325만 달러)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몰아쳐 8언더파 63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16언더파 268타의 성적을 낸 리디아 고는 10언더파 274타로 2위에 오른 렉시 톰프슨(미국)을 6타 차로 여유 있게 따돌렸다. 1997년 4월생인 리디아 고는 18세 4개월 20일 나이에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올라 종전 최연소 메이저 우승 기록인 2007년 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 모건 프레슬(미국)의 18세 10개월 9일을 5개월여 앞당겼다.’
 
전문보기: http://goo.gl/1aUUNv
 

■ 재신임 연기에도 꺼지지않는 논란…이번엔 安 ’총대’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의 재신임투표와 혁신위원회 공천혁신안 처리문제를 둘러싼 당내 논란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문 대표가 12일 3선 이상 중진들의 중재안을 수용해 재신임 투표는 ’가급적 추석 전’으로 연기하고 공천혁신안 의결을 위한 중앙위원회는 16일 예정대로 개최키로 합의했지만 돌연 안철수 전 공동대표가 이를 뒤엎는 요구사항을 들고 나와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안 전 대표는 13일 문 대표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의 글을 통해 "재신임은 당의 근본적인 혁신 문제를 개인 신상문제로 축소시킴과 동시에 혁신논쟁을 권력투쟁으로 변질시키는 것"이라며 중앙위 무기 연기와 재신임투표 취소를 요구했다.’

전문보기: http://goo.gl/ke4ppM

■ 전국 ’화창한 가을’…내륙에 안개 주의

월요일인 14일 전국이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아침까지 내륙지방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8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이날과 15일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밤에는 복사냉각으로 기온이 떨어지고, 낮에는 햇볕으로 기온이 오르면서 일교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겠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전문보기: http://goo.gl/ms5d5y


■ 2013년 상위 10만명 평균 4억7천만원 소득

근로소득과 금융, 임대 소득 등을 합친 통합소득 기준으로 상위 10만명이 2013년 한 해 동안 평균 4억7천만원씩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오제세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이 국세청에서 받은 ’2013년 근로소득 및 통합소득 100분위 자료’를 경제개혁연구소에 의뢰해 분석한 결과다.

14일 분석 결과에 따르면 통합소득 최상위 100명의 1인당 2013년 평균 소득은 212억9천900만원으로 나타났다.’

전문보기: http://goo.gl/C1mGxu


■ 상한금리 3차례 낮췄지만 대부업체 순익 증가

지난 2010년 이후 3차례에 걸쳐 대부업계에 적용하는 법정 상한금리를 낮췄지만 대형 대부업체들의 순이익은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이 14일 국회 정무위 김영환 의원(새정치민주연합)에게 제출한 대부업체 수익현황 자료를 보면 상위 20개 대부업체의 순이익은 지난해 5천95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5년 전인 2009년 순이익(3천175억원)의 1.6배에 달하는 규모다. 정부는 대부업 상한금리를 2010년 연 49%에서 44%로, 2011년 39%로, 지난해 34.9%로 내렸다.’

전문보기: http://goo.gl/zhRbeJ


■ 세계경제 ’침체’ 우려 확산…글로벌 금융위기後 처음

올해 세계 경제가 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세계 경제의 침체 가능성마저 제기되고 있다.

최근에는 씨티그룹의 뷜렘 뷔터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중국의 경착륙이 2년 안에 세계 경제를 침체에 빠트릴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경기침체 확률을 55%로 예상해 가장 가능성이 높은 시나리오로 평가했다. 세계 경기침체는 일반적으로 글로벌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2% 아래로 떨어지는 것을 말한다. 개별국의 침체는 2개 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률 상태를 뜻한다.’

전문보기: http://goo.gl/2g34JL


■ "내년 담배세수 12조6천억…작년 대비 5조8천억 증가"

담뱃값 인상에 따른 내년 세수가 12조6천억원을 넘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납세자연맹은 14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윤호중(새정치민주연합) 의원실에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내년 담배 세수가 12조6천84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다고 밝혔다.

이는 담뱃값 인상 직전 해인 2014년(6조7천425억원)과 비교해 5조8천659억원 늘어난 것이다. 내년도 증가분은 애초 정부가 예상했던 수치(2조8천억원 상당)의 2배를 웃도는 수준이다.’

전문보기: http://goo.gl/MPJIN


■ 힐러리 경합 샌더스에 두자릿수 뒤져…’초비상’ 

미국 대선 민주당 경선레이스에서 돌풍을 일으키는 무소속 버니 샌더스(버몬트) 상원의원이 유력 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에게 아이오와·뉴햄프셔 주 등 초기 경선지에서 두자릿수 이상 앞서고 있다고 CBS뉴스가 자체 여론조사결과를 근거로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클린턴 전 장관은 샌더스 의원에게 대선 풍향계로 여겨지는 주요 지역에서 최근 역전을 허용한 데 그치지 않고, 이처럼 큰 격차로 뒤지는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초비상’이 걸렸다.

2008년 대선 경선에서 ’대세론’에도 불구하고 첫 코커스가 열린 아이오와 주에서 버락 오바마 당시 후보에게 일격을 당해 결국 대선후보가 되지 못한 악몽을 떠올리기에 충분하다.’

전문보기: http://goo.gl/Yf5hUk


■ ’손흥민 데뷔’ 토트넘 1-0 선덜랜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선덜랜드를 상대로 손흥민의 데뷔전을 축하하는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토트넘은 13일 영국 선덜랜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15-2016 EPL 선덜랜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라이언 메이슨의 결승골로 1-0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토트넘은 3무1패 뒤 시즌 첫 승을 올렸고, 선덜랜드는 2무3패(승점 3)를 기록하며 첫승 기회를 다음 경기로 미루게 됐다. 손흥민은 오른쪽 공격수로 선발 출전, 활발하게 움직였으나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하고 후반 16분 교체됐다.’

전문보기: http://goo.gl/oFLwUr

[입력 : 2015-09-14]   온라인편집부 more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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