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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헤드라인> -9월 21일-

연합뉴스 제공

글  온라인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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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 경제성장 작년 3.3%→올해 2% 초반…
 
한국의 올해 경제성장률이 세계 금융위기로 휘청거린 2009년 이후 최저로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퍼지고 있다.
 
국내외 예측기관들은 한국의 경제성장률이 올해 2%대 초반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중국경제 불안, 신흥국 위기, 미국 금리인상 등 각종 불안요인에 의해 더 낮아질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세계금융시장과 블룸버그 집계에 따르면 올해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2%대 초반으로 추락해 2009년(0.7%) 이래 6년 만에 가장 낮을 것으로 예상하는 해외 금융기관이 늘어나고 있다.’
 
전문보기: http://goo.gl/LQZtkS
 

■ 野 연석회의 ’정치적 재신임’…文 "무겁게 수용" 
 
새정치민주연합은 어제 당무위원회-의원총회 연석회의를 열어 문재인 대표에 대한 ’정치적 재신임’을 추인했다. 이에 대해 문 대표는 "무겁게 받아들이겠다"며 마지막 장고에 들어갔으며, 오늘 재신임투표 입장을 철회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문 대표가 지난 9일 당무위 직후 재신임투표 카드를 꺼내든지 11일만에 당 내분 사태가 극한 충돌 직전에 봉합 국면으로 접어들게 됐다.
 
그러나 비주류 인사 20여명이 ’셀프 재신임’이라며 연석회의를 보이콧하는 등 비주류 사이에서는 "반쪽 재신임", "상처 뿐인 봉합" 이라며 평가절하하는 기류도 감지돼 내홍의 불씨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전문보기: http://goo.gl/ZKwmMV
 

■ 정치권에 선거구획정 ’폭탄’…농어촌 반발
 
여야 정치권은 2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독립기구인 국회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가 지역구 숫자를 사실상 현행대로 유지키로 하자 대책 마련에 부심했다.
 
획정위는 전날 전체회의를 통해 지역선거구 수를 244∼249개의 범위에서 정하기로 결정했다. 246개인 지역선거구 숫자를 고려하면 최대 3석이 늘어나는 것으로서 거의 현행대로 유지하겠다는 것이다.
 
문제는 선거구획정위 방안대로 지역선거구 수를 거의 현행대로 유지하면서 최대·최소 인구편차를 2:1로 맞춰야 한다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따를 경우 대도시는 지역구가 늘지만 농·어촌은 줄어들 수밖에 없다는 점이다.’
 
전문보기: http://goo.gl/kPMRl1


■ 은행 전세자금 대출 5년새 9배 늘어…신한은행 15배↑
 
최근 수년간 전세 품귀 현상 속에 전세 가격이 고공행진하는 가운데 은행권의 전세자금 대출이 약 5년간 9배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은행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KEB하나·우리·농협·기업 등 6대 은행의 전세자금 대출 잔액(주택도시기금 전세대출 제외)은 2010년 말 2조281억원에서 올 8월 현재 18조4천925억원으로 9배 넘게 늘었다. 신한은행이 4천779억원에서 7조2천643억원으로 15배 이상으로 늘어 6대 은행 중 증가폭이 가장 컸다.’
 
전문보기: http://goo.gl/jZB1HC
 
 
■ 2011년 저축은행 사태로 27조 투입…회수는 6조원
 
2011년 저축은행 사태에 따른 구조조정 과정에서 투입된 공적자금 중 지금까지 회수된 돈은 20%선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금보험공사가 21일 국회 정무위 민병두 의원(새정치민주연합)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2011년 이후 31개 저축은행에 총 27조1천701억원의 공적자금이 투입됐다. 이를 관리하는 예보가 지금까지 회수한 돈은 5조9천31억원으로 투입액의 21.7%에 불과하다.’

전문보기: http://goo.gl/fHS4Hg
 

■ 서해안·내륙 안개 주의…낮 최고 23∼29도
 
월요일인 21일은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밤사이 복사냉각으로 기온이 내려가면서 수증기가 응결돼 아침까지 서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다. 낮 동안에도 연무(연기와 안개)나 박무(엷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전문보기: http://goo.gl/TeQV9V
 

■ 금연치료 건강보험 지원비 1천억원중 10%도 못써
 
보건당국이 올해 초 담뱃값을 대폭 올리며 흡연자가 담배를 끊을 수 있도록 돕고자 시행한 금연치료 건강보험 지원사업이 지지부진한 상황에 빠졌다.
 
연초마다 거세게 불곤 하던 금연 바람이 시간이 갈수록 잦아들고 있는데다 지난 5월 몰아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의 여파로 의료기관을 찾는 발길이 뜸해진 영향이 겹쳤기 때문으로 보인다.
 
담뱃값 인상이 국민건강증진이 아닌 증세를 위한 것 아니냐는 흡연자들의 비난과 불만을 누그러뜨리고자 정부가 의욕적으로 추진한 금연치료 지원사업은 결국 용두사미로 끝나는 모양새다.’
 
전문보기: http://goo.gl/kqB3Pt


■ 이병석 "성격장애·정신질환 전역 軍간부 증가세"
 
성격장애나 정신질환 등 사유로 강제전역되는 군 간부가 매년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병석 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1~2014년 군 간부 중 현역 복무부적합 판정으로 강제전역을 당한 경우는 1천322명으로 연평균 330.5명에 달했다.
 
연도별로는 2011년 227명, 2012년 290명, 2013년 303명, 지난해 502명으로 최근 4년 사이에 2배 이상으로 증가했다. 또한 올해도 7월말 현재 349명이 복무부적합 판정을 받는 등 꾸준히 증가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보기: http://goo.gl/qBAPkC
 

■ 그리스 총선 시리자 승리…치프라스 한달만에 재신임
 
알렉시스 치프라스 전 그리스 총리가 이끈 급진좌파연합(시리자)이 20일(현지시간) 실시한 조기총선에서 승리를 거뒀다. 그리스 내무부에 따르면 개표율 75% 기준으로 시리자가 35.46%를 득표해 보수 정당인 신민주당(28.27%)을 비교적 큰 차이로 앞서 1위를 달리고 있다.
 
그리스는 1위 정당에 50석을 추가로 배정함에 따라 시리자는 전체 300석 가운데 145석을 얻고, 신민주당은 75석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전문보기: http://goo.gl/gNQgDl
 

■ ’손흥민 EPL 데뷔골’ 토트넘, 크리스털팰리스 1-0 제압
 
한국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손흥민(토트넘)과 이청용(크리스털 팰리스)의 첫 맞대결로 관심을 끈 ’코리언 더비’에서 손흥민이 데뷔골을 작렬시키며 토트넘의 승리를 이끌었다.
 
손흥민은 20일 밤(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화이트하트레인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2015-201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홈 경기에서 결승골을 넣으며 팀의 1-0 승리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손흥민은 EPL 무대 첫 홈 경기 경기에서 데뷔골을 넣으며, 지난 18일 유로파리그에 이어 두 경기 연속 득점 행진을 이어갔다.’
 
전문보기: http://goo.gl/8ZUlMx
 
 
 
<끝> 
 

[입력 : 2015-09-21]   온라인편집부 more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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