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해 9월 모아사랑 태교음악회 모습. ⓒ크리스천투데이 DB | ||
임신부에 대한 다채로운 행사가 곳곳에서 열리고 있다.
부산시는 (사)월드휴먼브리지(대표 박성규)와 함께 오는 11월 17일 롯데백화점 광복점 문화홀에서 열리는 ‘제55회 모아사랑 태교음악회’에 참여할 임신부를 모집한다.
참가 대상은 부산시와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출산용품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가정 임산부.
기초생활수급자, 다문화가정, 장애인, 미혼모, 탈북민, 외국인근로자 등을 포함해 10월 한 달간 선착순 150명을 접수한다.
이날 행사는 월드휴먼브리지에서 개최하는 2015년의 마지막 태교음악회로, 행사 당일 임산부가 태교음악회에 참석할 수 있으면 부산지역 거주자가 아니어도 접수 가능하다.
사전 접수를 통해 선정된 임산부에게는 분유, 젖병, 속싸개, 배냇저고리 등 필수 출산용품을 지원하고, 행사 후 추첨을 통해 유모차, 아기띠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한다.
이번 음악회는 부산월드휴먼브리지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부산광역시, 부전교회, 영안교회, 남양유업, 몽드드가 후원하며, 전문 연주자와 아나운서의 재능 나눔으로 진행된다.
참석을 희망하는 임신부는 홈페이지(www.whb.or.kr)나 부산월드휴먼브리지(051-781-7466)로 신청하면 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