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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와인의 계절…10월에 가볼만한 와인 행사는

글  이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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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양인터내셔날 와인행사 포스터
 
유럽에서는 포도 수확 직후인 10월과 11월에 와인 축제가 열린다.
 
해마다 와인 소비가 늘어나는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어서 와인업계는 10월부터 연말까지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일부 업체는 10월 14일을 ’와인 데이’라고 이름 붙이고 ’데이(DAY) 마케팅’을 하기도 한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오는 5일 오후 1시 서울 플라자호텔에서는 뉴질랜드 무역산업진흥청이 주최하는 ’뉴질랜드 와인 페어 2015’가 열려 다양한 뉴질랜드 와인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다.
 
이어 7일에는 프로방스 로제 와인의 대명사인 ’까브데스끌랑’ 와이너리가 방한해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피스트 레스토랑에서 블로거를 대상으로 시음회를 연다.
 
이곳에선 까다롭기로 소문난 여성 와인평론가 잰시스 로빈슨이 세계 최고의 로제 와인이라고 극찬한 와인 ’위스퍼링 엔젤’ 등 6개의 와인을 맛볼 수 있다.
 
와인데이인 10월 14일에는 프랑스 론 지역 와인생산자협회인 ’인터 론’이 주최하는 ’2015 발레 뒤 론 미니 엑스포’가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개최된다. 국내에 수입되는 론 지역의 와이너리를 소개하고 론 와인 시음 기회를 제공한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와인 앤 버스커 페스티벌(Wine N’ Busker 2015)’이 열린다. 와인 시음과 함께 세계 유수의 와인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서울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의 워커힐 스트리트(옛 피자힐삼거리)에서는 10월 셋째주 주말(17∼18일)과 넷째주 주말(24∼25일)에 ’2015 가을 와인&맥주 페어 구름 위의 산책’ 행사가 개최된다.
 
이 행사에는 23개 와인 수입사가 참여, 와인 시음 및 할인 행사와 어쿠스틱 라이브 밴드의 공연이 열린다.
 
와인 수입사인 금양인터내셔날은 20일 더팔래스호텔 서울에서 ’엑스트라버겐저 와인과 함께하는 가면파티’를 연다. 20∼30대 싱글 남녀를 대상으로 엑스트라버겐저 와인 3종과 먹거리, 뮤지컬쇼, 커플매칭 프로그램, 애프터파티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업계 관계자는 "여름이 끝나면서 레드와인의 소비가 늘어나고, 와이너리들도 포도 수확이 끝난 직후에 방한 행사를 많이 한다"며 "1년 중 매출이 12월과 10월에 가장 많다 보니 이 시기에 와인업체 행사가 집중돼 있다"고 말했다.’ ■

 
 


    

 

 

 

 

(서울=연합뉴스)


 

 

[입력 : 2015-10-02]   이유미 기자 more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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