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1. 이슈

<오늘의 뉴스 헤드라인> -10월 15일-

연합뉴스 제공

글  온라인편집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朴대통령 "한미우정으로 민주주의 회생…한국전쟁은 산 역사"

미국을 공식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한국전쟁으로 시작된 한미 우정은 자유민주주의를 회생시키는 위대한 결과를 만들어냈다"며 한미동맹의 견고한 발전을 약속했다. 짙은 남색 정장 차림의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방미 첫 일정으로 한국전 참전 기념공원을 방문, 제막 20주년을 맞은 한국전 참전 기념비에 헌화했다.

박 대통령은 "어려울 때 도와주신 여러분들을 잊지 않겠다는 한국 국민들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왔다"며 "연 3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아온다고 하는데, 한국전쟁은 잊혀진 전쟁이 아니라 의미를 되새기는 살아있는 역사"라고 강조했다.’

전문보기: http://goo.gl/xP3Hd2


■ 미국 "정상회담 최대의제는 북한…한국이 아시아재균형의 중심"

박근혜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오는 16일(현지시간) 정상회담에서는 북한 문제를 필두로 미국의 아시아 재균형 정책과 사이버 안보를 비롯한 글로벌 이슈 등이 비중 있게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다.

대니얼 크리튼브링크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아시아·태평양 담당 선임보좌관과 대니얼 러셀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는 14일 워싱턴D.C. 외신기자클럽에서 한미 정상회담 사전브리핑을 갖고 예상 의제 등을 설명했다.’

전문보기: http://goo.gl/XJ2beW


■ 경제활동 않는 이유…’근로의사 없음’ 9년새 2.5배 늘어

비경제활동 인구 중 ’근로의사가 없어서’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사람의 비중이 최근 9년새 2.5배나 높아졌다. 이른바 ’니트족’(무업자·Not in Employment, Education, Training) 중 일할 의사조차 없는 사람들이 그사이 많이 늘어난 것이다. 구직활동 포기자는 3명중 1명이 왕성하게 경제활동을 할 나이인 35~55세의 청장년이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보건복지포럼 최신호(10월)에 게재된 ’한국복지패널을 통해서 본 사회·경제적 변화’(김태완·이주미) 보고서가 2005~2013년의 한국복지패널 조사 결과를 분석한 내용이다.’

전문보기: http://goo.gl/1wsS8Y


■ 3가구 중 1가구 가족갈등…세대간 갈등 가장 많아

3가구 중 1가구꼴로 가족갈등을 겪으며, 그 유형으로는 세대간 갈등이 가장 많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오늘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건복지포럼에 실린 ’가족변화에 따른 가족갈등양상과 정책과제’(김유경 연구위원) 보고서를 보면, 2014년 1천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32.5%가 최근 1년간 가족갈등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했다.

조사대상의 3분의 1 정도가 가족갈등을 겪은 것이다. 가구형태별로는 다양한 세대가 함께 사는 3세대 가구(38%), 부부가구(36.9%), 자녀를 양육하는 가구(33.9%)가 전체 평균보다 가족갈등을 겪은 경우가 비교적 많았다.’

전문보기: http://goo.gl/fekGtg


■ 출판사별 현대사 편향성 ’대해부’…"북한에 관대"

중·고교 역사 교과서의 단일화 전환 후폭풍이 계속되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역사 교과서의 단일화 방안을 두고 각각 유리한 여론을 조성하려고 여야가 ’홍보전’에 들어갔다. 일부 대학의 역사학과 교수들은 ’국정교과서 집필 거부’를 선언했다.

역사 교과서 단일화의 시발이 된 편향성 문제는 2003년 고교 선택과목으로 ’한국 근현대사’가 신설되면서 정치권과 학계에서 꾸준히 논쟁거리가 됐다. 대다수 교과서가 한국의 경제 기적을 깎아내리고 인권유린 등 압축성장의 부작용을 지나치게 부각시켰다는 게 여권의 지적이다.’

전문보기: http://goo.gl/nXyVuj


■ 대우조선해양 3분기도 최대 1조원 이상 적자낼듯

조선 빅3 중 하나인 대우조선해양이 올해 3분기에도 최대 1조원 이상의 적자를 낼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해양플랜트 계약 취소와 해외 자회사 부실 악재가 대우조선의 3분기 실적에 발목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도 실적 부진을 이어갈 것이란 예상이다.

오늘 조선 및 증권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 대우조선, 삼성중공업 등 빅3는 해양플랜트 악재 여진과 유가 하락에 따른 경영 상황 악화 등으로 올해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저조한 실적이 예상된다.’

전문보기: http://goo.gl/fv9BbE


■ 유네스코등재 ’난징대학살’ 자료에 中포로 참수사진 포함

난징(南京)대학살 당시 일본군이 중국군 포로들을 참수하는 장면이 담긴 사진들이 올해 유네스코(UNESCO·유엔 교육과학문화기구)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사실이 확인됐다.

연합뉴스가 오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리스트에 오른 난징대학살 자료들을 입수해 분석한 결과 일본군이 중국인 포로들을 한 명씩 무릎을 꿇게 한 뒤 검으로 목을 베는 사진 등 사진은 총 16장이 기록유산으로 등재됐다. 사진 속 중국인 포로들은 대체로 앳된 모습이었고 일부 사진 속에는 참수 직후의 참혹한 순간도 담겨 있었다.’

전문보기: http://goo.gl/l6enx1


■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2천200대 2년만에 ’늑장 리콜’

디젤차 배출가스 조작 스캔들에 휘말린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2013년 배출가스 부품 결함으로 적발된 지 2년여만에 A6, 티구안 등 약 2천200대를 리콜하기로 했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2009년과 2010년에 판매된 아우디 A6 2.0 TFSI 1천653대와 2009년에 판매된 폴크스바겐 티구안 2.0 TDI 534대 등을 올해 안에 리콜할 전망이다.’

전문보기: http://goo.gl/dGF0yE


■ 美국무부 보고서…"북한 종교자유 없고 사형·고문 자행"

미국 정부는 14일(현지시간) 북한이 법적으로는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종교의 자유가 없으며 종교 활동 참여자에 대한 사형과 고문을 자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무부는 이날 발표한 ’2014 국제 종교자유 연례보고서’에서 이같이 평가했다. 북한은 2001년 이후 줄곧 ’종교자유특별우려국’(CPCs) 리스트에 올라 있는 상태다.

올해 보고서는 북한의 종교자유 항목에 관해서는 지난해 보고서와 거의 유사하지만, 북한에 대한 국제형사재판소(ICC) 회부를 권고하는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 보고서 내용을 새롭게 추가함으로써 북한이 종교 자유를 억압하는 것을 비롯해 전체적으로 최악의 인권탄압국임을 부각시켰다.’

전문보기: http://goo.gl/KrlceA


■ 뉴욕증시 월마트 폭락 타격…다우 0.92% 하락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 최대 할인 매장인 월마트의 주가 폭락 여파 등으로 하락했다. 14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7.14포인트(0.92%) 하락한 16,924.75에 거래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9.45포인트(0.47%) 내린 1,994.2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3.76포인트(0.29%) 하락한 4,782.85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하락 출발한 지수는 잠시 반등했다가 하락세로 거래를 마쳤다.’

전문보기: http://goo.gl/e1nHc8

 

<끝>

 

[입력 : 2015-10-15]   온라인편집부 more article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Copyright ⓒ 서울스트리트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독자댓글
스팸방지 [필수입력] 왼쪽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포토뉴스

Future Society & Special Section

  • 미래희망전략
  • 핫뉴스브리핑
  • 생명이 미래다
  • 정책정보뉴스
  • 지역이 희망이다
  • 미래환경전략
  • 클릭 한 컷
  • 경제산업전략
  • 한반도정세

키워드 뉴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