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수성보건소) |
대구시 수성구보건소는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돕기 위한 2015년 하반기 수성 예비부모 아기 맞이 교실을 개강했다고 18일 밝혔다.
아기 맞이 교실은 오는 11월13일까지 예비부모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4주간은 임산부들을 위한 강의가 이뤄지며, 예비아빠와 함께하는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특히 강의는 산후우울증 관리 및 산모우울도 테스트, 배냇저고리 만들기, 산모요가, 임산부 영양관리, 아토피·알러지 예방관리, 신생아 목욕시키기 등 실질적이고 수준 높은 강의로 진행된다.
홍영숙 수성구보건소장은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양질의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출산 분위기 조성을 위해 보건소가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