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1. 이슈

<오늘의 뉴스 헤드라인> -10월 20일-

연합뉴스 제공

글  온라인편집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민족의 비극’ 이산가족 오늘 금강산 상봉 

한반도 분단으로 헤어질 수밖에 없없던 이산가족들이 20일 60여년의 기다림 끝에 금강산에서 다시 가족들과 만난다.

이산가족 남측 상봉 대상자 96가족, 389명은 오늘 군사분계선을 넘어 북한 금강산에서 북측에 거주하는 가족들과 극적인 재회의 기쁨을 만끽한다. 이들과 만나는 북측 이산가족 상봉 인원은 방문단과 동반 가족을 포함해 모두 141명이다.

남측 이산가족들은 오늘 오전 8시30분께 홍용표 통일부 장관의 배웅을 받으며 버스편으로 속초 한화콘도를 출발한다.’

전문보기: http://goo.gl/SpFpIU


■ "한국노인 일해야 산다"…근로소득 비중이 절반

한국노인은 상대적 빈곤율이 50%에 육박할 정도로 소득수준이 낮은데다, 전체 소득에서 근로소득이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에 이를 만큼 소득구성의 질조차 나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 소득이 부족해 노후빈곤에 허덕이는 나머지 늙어서도 일하지 않고는 생활을 유지하기 버겁다는 말이다.

국민연금연구원 이순아 박사는 이런 내용을 담은 ’노인가구의 소득수준과 공적 노후소득보장의 국가 간 비교’란 보고서를 연금포럼 가을호에 발표했다.’

전문보기: http://goo.gl/mPIfLp


■ 금융당국, 회계법인 내부통제 손본다…15곳 감리

금융당국이 이달 말 회계법인을 상대로 대대적인 감리에 나선다. 금융감독원은 이달 말부터 2주 동안 삼일, 안진, 삼정, 한영 등 ’빅4’를 포함한 중·대형 회계법인 15곳을 상대로 ’품질관리 감리’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미국 상장회사 회계감독위원회(PCAOB)와 공동검사가 예정된 삼일회계법인에 대한 감리는 11월 중 진행된다. 한국공인회계사회도 이달 말부터 8개 회계법인에 대해 감리를 진행한다.’

전문보기: http://goo.gl/4E39wK


■ 미 소아학회 "임신중 술 한모금도 안돼요"

임신 중에 극히 적은 양의 술을 마시는 것은 괜찮다는 그간의 연구·통념과는 달리 태어날 아이의 건강을 위해서는 술을 한 모금도 입에 대지 말아야 한다는 새 권고가 나왔다.

미국 소아과학회와 텍사스대학 공동연구팀은 미국 소아과 학회지에 실은 연구 결과에서 "임신 중에는 단 한 모금도 술을 마시지 말라"고 권고했다.

연구팀은 ’임신중 음주’는 신생아들의 선천적 결함을 일으키는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어떠한 종류의 술도 아이의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선천적 결함을 일으키는 요인 가운데 가장 심각한 예방가능한 요인이라는 얘기다.’

전문보기: http://goo.gl/9soEJE


■ 미국 재무부, 한국 외환개입 ’대략 균형’ 평가

미국 재무부에서 한국 정부가 계속 외환시장에 개입하고 있지만, 개입의 양상에 대해서는 "대략 균형됐다"고 평가했다.

미 재무부는 19일(현지시간) 발표한 하반기 ’국제 경제와 환율정책에 대한 의회 보고서’, 즉 주요 교역대상국의 환율정책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는 "한국이 (미국) 달러화에 대한 원화가치 상승 압력에 저항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에 계속 (외환시장에) 개입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전문보기: http://goo.gl/jRSccK


■ 한·미·일 국민, 미군 아태지역 증강에 ’부정적’

미국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군사력을 증강 배치하는데 대해 한국인은 물론 미국인과 일본인들도 대체로 부정적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시카고 카운슬 국제문제협의회(CCGA)가 19일(이하 현지시간) 발표한 한국과 미국, 중국, 일본 4개 국민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아·태 지역으로의 미군 증강을 지지한다는 응답자 비율은 한국에서 14%, 미국과 일본에서 각각 11%와 9%였다. 이에 비해 미군 전력이 현재 수준으로 유지되는 데 대해서는 미국인(64%)은 물론 한국인(61%), 일본인(53%) 모두 지지한다는 의견이 과반을 차지했다. 중국인의 58%는 미국 전력이 앞으로 지금보다 줄어들어야 한다는 의견을 보였다.’

전문보기: http://goo.gl/DnqzJd


■ 글로벌 은행 감원 바람…한국도 연말 구조조정 가능성

글로벌 은행들의 감원 바람이 거세다. 20일 국제금융시장 등에 따르면 글로벌 은행들은 세계경제 회복이 늦어지고 저금리가 지속되면서 수익을 내기가 어려워지자 몸집 줄이기와 비용 절감에 나서고 있다. 한국 금융권도 이미 구조조정 ’칼바람’을 한차례 맞았으며, 연말이 오면서 추가 감원 우려도 나오고 있다.’

전문보기: http://goo.gl/IZLjaL


■ 102년만에 되찾은 주미공사관 복원 개시

일제에 강탈된 지 102년 만인 2012년 되찾은 주미 대한제국공사관 건물의 복원 공사가 19일(이하 현지시간) 시작됐다. 1889년부터 약 16년간 대한제국의 공사관으로 쓰였던 이 건물은 백악관에서 동북쪽 직선거리로 약 1㎞ 떨어져 있다.

문화재청과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은 이날 워싱턴D.C. 인근 한식당 우래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건물 실측과 자료 수집, 인허가 등 필요한 절차를 완료하고 이날부터 본격적인 복원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전문보기: http://goo.gl/zs9AuN

 

■ 중국 올해 경제성장률 25년만에 최저 우려

중국이 3분기에 작년 동기대비 6.9%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하면서 올해 연간기준으로 성장률 7% 가 붕괴될 가능성이 커졌다. 중국의 3분기 성장률이 시장 예상 범위로 나왔지만 이런 추세라면 연간 성장률이 25년 만에 최저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해외 투자은행들의 올해 중국경제 성장률 전망치는 평균 6.8%다. 이 전망이 현실화되면 지난 1990년(3.8%)이래 가장 낮게 된다.’

전문보기: http://goo.gl/WgPqTE


■ 뉴욕증시 기술주 실적 기대…다우 0.08% 상승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중국의 경기 둔화 우려에도 이번주 미국 기술기업의 실적 발표를 앞둔 기대감에 소폭 올랐다. 19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4.57포인트(0.08%) 상승한 17,230.54에 거래를 마쳤다.

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0.55포인트(0.03%) 오른 2,033.6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8.78포인트(0.38%) 오른 4,905.47에 장을 마감했다. 중국 경제 성장률 둔화 우려로 하락 출발한 지수는 장중 좁은 폭에서 등락하다 장 막판 소폭의 상승세로 거래를 마쳤다.’

전문보기: http://goo.gl/lSaZj1
 

<끝>

 

[입력 : 2015-10-20]   온라인편집부 more article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Copyright ⓒ 서울스트리트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독자댓글
스팸방지 [필수입력] 왼쪽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포토뉴스

Future Society & Special Section

  • 미래희망전략
  • 핫뉴스브리핑
  • 생명이 미래다
  • 정책정보뉴스
  • 지역이 희망이다
  • 미래환경전략
  • 클릭 한 컷
  • 경제산업전략
  • 한반도정세

키워드 뉴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