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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성, 남성보다 질병 많고 오래 산다

글  이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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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나이에 결혼하고 자식을 낳는 부부가 늘고 있다.
 
단순히 오래 사는 것보다 건강하게 장수하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에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여성 건강정책 박람회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실제 서울시 통계에 따르면 서울여성의 기대수명은 86세로 남성(79.7세)보다 훨씬 높지만 유병률은 25.1%로 남성(21.1%)보다 높고, 주관적 건강수준 양호 인지율도 39.2%로 남성(49.9%)보다 낮아 ’건강하지 않게 오래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자 중고생인 신체활동률이 25.2%로 남학생(51.3%)보다 한참 낮으면서 스트레스는 더 많이 받고 우울감도 더 많이 경험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박람회는 30일 오후 2시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 2층 성평등도서관에서 열리는 여성건강정책토론회로 시작한다.
 
토론회에선 노년 여성 건강증진을 위한 지역사회의 변화, 청소년 여성 신체활동 강화를 위한 학교 정책 등을 논의한다.
 
다음 달 11일까지는 같은 곳에서 운동 공간, 건강센터, 의료서비스를 소개한 건강정보 전시회가 열린다. ■

    
(서울=연합뉴스)

[입력 : 2015-10-29]   이정현 기자 more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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