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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 최대 0.7%p 내린다
이르면 내년 1월 말부터 신용카드 가맹점이 카드사에 매출을 기준으로 내는 수수료가 큰 폭으로 내린다. 영세·중소 가맹점은 현 수준보다 0.7%포인트, 연매출 10억원 이하인 일반가맹점은 평균 0.3%포인트 떨어질 전망이다.
새누리당과 금융위원회는 2일 당정협의를 거쳐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카드수수료 인하 방안을 확정했다,
조정안에 따라 현재 단일 우대수수료율 1.5%를 적용받는 연매출 2억원 이하 영세가맹점은 0.8%로, 2.0%를 적용받는 연매출 2억원 초과~3억원 이하 중소가맹점은 1.3%로 종전보다 각각 0.7%포인트 인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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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교과서 국정화 행정예고 종료…금주 확정고시
역사 교과서 국정화를 위한 행정예고 기간이 2일로 끝남에 따라 이번 주부터 교과서 국정화 추진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다.
교육부는 앞서 지난달 12일 중학교 ’역사’와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를 국정으로 발행하는 내용의 ’중·고등학교 교과용도서 국·검·인정 구분(안)’을 행정예고했고 이날까지 찬반 의견을 받는다.
교육부는 일단 5일 관보에 교과서 국정화 안을 확정 고시한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행정예고 기간이 끝난 만큼 5일 이전에 전자관보 방식으로 확정고시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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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올때 뿌연 거품…’ 삼표레미콘 폐수 한강 방류
서울숲 삼표레미콘 공장이 비오는 틈을 악용해 폐수를 한강으로 무단방류하다가 적발됐다.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삼표레미콘의 폐수 방류 사실을 확인하고서 형사고발과 함께 행정처분을 내렸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비가 올 때마다 중랑천과 연결된 하수구에서 뿌연 거품이 나온다"는 한 시민의 신고로 이뤄졌다. 구는 현장 점검에서 삼표레미콘이 집수조에 모인 폐수를 전량 수질오염 방지시설로 보내지 않고 하천과 연결된 비밀배출구로 일부를 흘려보낸 사실을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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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자체 부채 2조 증가…공기업 포함 지방부채 101조
전국 자치단체의 부채가 1년 만에 2조원이나 늘었다.
2일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정보공개 웹사이트 재정고(http://lofin.moi.go.kr/)의 재방재정 통합공시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 전국 지방자치단체 부채는 1년 전보다 1조 9천959억원이 늘어난 총 49조 8천84억원이다.
자치단체 채무는 28조 6천억원에서 28조원으로 6천억원 감소했지만 부채는 되레 큰 폭으로 늘어난 것이다. 현금주의 회계방식으로 집계한 ’채무’는 자치단체가 금융시장에서 조달한, 현재 시점에서 직접적인 빚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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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수지 106억달러 흑자…43개월째 흑자행진
9월에도 경상수지가 수출보다 수입이 더 많이 감소한 ’불황형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한국은행이 2일 발표한 국제수지(잠정치)를 보면 9월 경상수지 흑자 규모는 106억1천만 달러로 집계됐다. 흑자 폭이 8월(84억달러)보다 22억1천만 달러 늘었고 작년 동기(74억5천만 달러)와 비교하면 31억6천만 달러 증가했다.
경상수지 흑자는 2012년 3월부터 43개월째 계속되면서 최장 흑자기록을 새로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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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미터 "朴대통령 지지도 2주 하락…보수층은 결집"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2주 연속 소폭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여론조사 기관인 리얼미터가 2일 밝혔다. 하지만 박 대통령의 이념적·지역적 지지층은 오히려 결집하는 현상도 동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6~30일 유권자 2천644명을 상대로 유·무선 전화면접·자동응답 병행 방식에 따라 실시한 여론조사(신뢰수준 95%±1.9% 포인트)에 따르면, 박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는 지난주보다 2.4%포인트 떨어진 44.5%를 기록했다. 국정 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는 1.3%포인트 오른 50.0%를 기록, 10주 만에 처음으로 50%대에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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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전공노 사무실’ 안산시 지부 폐쇄
경기도 안산시청에 있던 ’마지막 전공노 사무실’이 폐쇄됐다.
안산시는 2일 새벽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안산시지부 사무실이 들어 있던 시청 뒤 가건물의 간판을 떼내고 "사무실을 폐쇄하고 출입을 통제하며, 적법한 절차 없이 사무실을 사용할 경우 7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는 경고문을 붙였다.
김종일 전공노 안산시지부장은 "어젯밤까지 사무실을 지키다 귀가했는데, 오늘 와 보니 새벽에 시에서 사무실을 폐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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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당국 "추락 여객기 공중분해된 듯"
이집트 시나이반도 북부에서 추락한 러시아 여객기는 높은 고도에서 기체가 부서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러시아 항공당국이 1일(이하 현지시간) 밝혔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집트 현장에서 사고 원인을 조사하는 알렉산드르 네라드코 러시아 항공청장은 이날 사고 항공기의 잔해가 넓은 지역에 흩어져 있는 것을 볼 때 항공기가 높은 고도의 공중에서 부서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네라드코 청장은 그러나 "조사가 진행 중"이라며 추락 원인에 대한 언급을 자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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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근로자 연봉, CEO의 300분의 1…소득불평등 논쟁
미국에서 근로자의 연봉이 최고경영자(CEO)의 300분의 1 수준으로 격차가 커지면서 경영진의 초고액 연봉을 둘러싼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
1일(현지시간) 미국의 싱크탱크 경제정책연구소(EPI)의 보고서에 따르면 2014년 미국 대기업 근로자들의 평균임금은 자사 CEO 임금의 0.33%에 그쳤다.
지난 6월 말에 발표된 이 보고서는 미국 사회의 소득 불평등을 보여주는 단면으로 인식돼 크고 작은 논쟁을 계속 파생시키고 있다. 진보적인 민주당뿐만 아니라 보수적인 공화당의 대선후보도 CEO들의 초고액 연봉에 대해서는 비판적 시각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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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상회복 손흥민 슈틸리케호 복귀…조현우·윤영선 ’첫발탁’
9월 발 부상으로 한동안 그라운드를 떠나 재활에 몰두했던 ’손샤인’ 손흥민(토트넘)이 슈틸리케호에 합류했다. 또 오른쪽 발목 염좌에서 회복한 이청용(크리스털 팰리스)도 호출을 받았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은 오는 12일 미얀마(20시·수원월드컵경기장) 및 17일 라오스(21시·라오스 비엔티엔)에서 열리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5, 6차전에 나설 23명의 태극전사 명단을 발표했다.
슈틸리케호는 9일 수원에서 소집돼 훈련에 나서고, 미얀마전을 치른 뒤 15일 출국해 라오스 원정에 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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