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1. 이슈

<지역 출산> 청주시, 저소득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글  온라인편집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청주시청 전경
 
청주시 보건소는 저소득층 산모·신생아에게 건강관리사를 파견, 산후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산모와 배우자의 건강보험료 본인 부담금 합산액이 전국 가구 월평균 소득 65% 이하의 출산 가정이다.
 
임신 4개월이 지난 뒤의 유산 등에 대해서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기간은 아이 1명을 출산할 때는 12일, 쌍둥이 출산은 18일이다. 세쌍둥이 이상이나 중증 장애 산모는 최대 24일까지 건강관리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문의는 상당보건소 등 청주 시내 4개 보건소로 하면 된다.’

 
(청주=연합뉴스)
 
 

[입력 : 2015-11-11]   온라인편집부 more article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Copyright ⓒ 서울스트리트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독자댓글
스팸방지 [필수입력] 왼쪽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포토뉴스

Future Society & Special Section

  • 미래희망전략
  • 핫뉴스브리핑
  • 생명이 미래다
  • 정책정보뉴스
  • 지역이 희망이다
  • 미래환경전략
  • 클릭 한 컷
  • 경제산업전략
  • 한반도정세

키워드 뉴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