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청양군청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
충남 청양군은 안정적 출산을 돕는 ’산모 안심 콜’ 제도를 운용할 계획이다.
출산을 앞두고 진통을 느낀 임신부가 24시간 어느 때나 군 보건의료원으로 연락하면 원하는 병원까지 구급차로 무료 이송해 주는 제도다.
청양군내는 분만할 수 있는 산부인과가 없어 인근 지역으로 이동해 출산해야 한다.
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13일 "분만할 수 있는 산부인과를 유치하려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 해결하지 못해 이 제도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
(청양=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