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1. 이슈

<오늘의 뉴스 헤드라인> -11월 17일-

연합뉴스 제공

글  온라인편집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G20 정상, 테러조직 척결·난민위기 대처 결의

세계 주요 정상들이 ’이슬람국가’(IS) 등 테러조직 척결과 난민위기 해결에 협력하기로 결의했다.

주요 20개국(G20) 정상들은 16일(현지시간)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린 G20정상회의를 마치고 ’G20 정상선언문’과 함께 ’테러리즘 척결 관련 G20 성명’을 별도로 채택했다.

글로벌 금융위기 극복을 위해 1999년 출범한 G20정상회의에서 정치적 의제를 논의하고 특별 성명을 채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유럽이 2차 세계대전 이후 최악의 난민 위기를 겪고 회의 개막 직전 프랑스 파리에서 IS가 저지른 최악의 테러가 일어났기 때문이다.’

전문보기: http://goo.gl/cUZzvi


■ 올랑드 "프랑스는 전쟁중…테러리즘 뿌리뽑겠다"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파리 연쇄 테러에 대해 "프랑스는 전쟁 중이다"면서 "테러리즘을 뿌리 뽑겠다"고 강조했다.

올랑드 대통령은 이날 프랑스 베르사유궁에서 열린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에서 "프랑스는 파리 테러가 결정되고 계획된 시리아에 대한 공격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올랑드 대통령은 이번 파리 테러가 "시리아에서 계획됐으며 벨기에에서 조직돼 프랑스에서 실행에 옮겨졌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전문보기: http://goo.gl/rCbaXr


■ 美주도 연합군, IS 석유시설 공습…트럭 116대 격파

미국과 프랑스 등 동맹국들이 주도하는 국제연합군이 시리아 동부에 위치한 이슬람 국가(IS)의 석유시설을 집중 공습해 주요 운송수단인 연료트럭의 상당부분을 격파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제연합군 사령부는 16일(미국 동부시간) 페이스북을 통해 성명을 내고 시리아 동부 도시인 아부 카말 부근의 IS 기지를 한차례 공습해 연료트럭 116대를 파괴했다고 밝혔다. 아부 카말은 IS가 밀매하는 석유의 3분의 2가 나오는 시리아 동부 다이르 앗 자우르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IS는 주민들에 대한 세금부과나 장기밀매 등을 통해서도 자금을 확보하고 있으나, 최대 수입원은 석유 밀매로 알려져있다.’

전문보기: http://goo.gl/fwsLiu


■ 파리 젊은 지성 소르본 대학생들 ’분열 심화’ 우려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지난 13일(현지시간) 밤 132명의 목숨을 앗아간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의 동시다발 테러가 발생하자 즉각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국경도 봉쇄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최악인 이번 테러 여파로 국경 검문검색과 여권검사를 면제하는 ’솅겐 조약’이 무너지고 난민들에 열렸던 문도 닫히는 것 아니냐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프랑스의 젊은 지성들은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16일(현지시간) 파리 시내 소르본 대학을 찾았다. 대학 건물 앞에 수백명의 학생들이 모여 있었다. 낮 12시가 되자 일순간 침묵이 흘렀다. 테러 희생자를 애도하는 1분간의 묵념 시간이었다.’

전문보기: http://goo.gl/nz0tfV

 

■ 전국 흐리고 곳에 따라 가을비…낮 최고 14∼20도

화요일인 17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때에 따라 곳곳에 비가 오겠다. 충남 남부와 전남 남해안은 아침 한때, 경북내륙은 오후 한때 비(강수확률 60%)가 오는 곳이 있겠고, 제주도는 낮까지 비(강수확률 60∼70%)가 내리겠다.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도 영동과 경상남북도 동해안은 밤부터 비(강수확률 60∼70%)가 내리겠다. 그 밖의 남부지방에서는 낮부터 밤사이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전문보기: http://goo.gl/oLmc1M


■ 국사편찬위에 교과서 편수조직 신설…국정화 담당

국사편찬위원회에 중·고교 역사교과서 국정화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가 만들어진다.

정부는 17일 서울청사에서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교육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개정령안을 심의·의결한다.

개정령안은 국사편찬위원회 편수부에 2017년 11월30일까지 한시조직으로 역사교과서 편수실을 만들어 역사교과서 국정화와 관련해 개발 지원·연구 등의 업무를 맡도록 했다.’

전문보기: http://goo.gl/5ebdtL


■ 인터넷은행 건전성 규제 2019년까지 한시적 완화

내년 상반기 중 정식 출범하는 인터넷전문은행에 일반 시중은행보다 훨씬 완화된 건전성 규제가 한시적으로 적용된다. 자본규제에서 여유가 생기는 신설 인터넷은행들은 고객기반 확충에 공세적으로 나서면서 시중은행과 경쟁할 것으로 전망된다.

금융위원회는 현재 시중은행이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을 산정할 때 기준으로 삼는 바젤Ⅲ 규제체계의 적용을 인터넷 전문은행에 한해 2019년까지 유예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문보기: http://goo.gl/dywyn7


■ 미국 하버드대 폭파 위협…4개 건물 긴급대피

미국 명문 하버드대학교가 16일(현지시간) 폭파 위협을 받고 4개 건물 내 학생과 직원들을 긴급 대피시켰다.

하버드대는 이날 낮 12시 30분께 인터넷 웹사이트를 통해 "미확인 폭파 위협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 인근 케임브리지에 있는 캠퍼스 내 사이언스 센터와 서버, 에머슨, 사이어 홀에서 긴급 대피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사이어 홀은 기숙사동이고, 나머지 3곳은 강의동이다.’

전문보기: http://goo.gl/hSdvBu


■ 오바마 "시리아 난민 수용" 강행…공화 반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수백 명의 사상자를 낸 파리 동시다발테러에도 불구하고 시리아 난민 수용을 강행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커지고 있다.

미 공화당 대선주자들은 파리 테러 용의자 중 적어도 1명이 시리아 난민으로 신분을 속여 유럽에 침투했다는 언론 보도를 거론하며 난민 수용 계획을 "당장 중단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특히 공화당이 장악한 앨라배마, 미시간, 텍사스 등 9개 주는 난민 유입시 테러리스트가 섞여 들어올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며 국토안보부가 시리아 출신 난민의 수용 절차를 완벽하게 검토하기 전까지 난민 수용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해 상황은 더욱 첨예해지고 있다.’

전문보기: http://goo.gl/V0jA6Y


■ 한국 야구, 쿠바 꺾고 4강 진출…일본과 재대결

한국야구가 세계랭킹 상위 12개국의 국가대항전인 프리미어12 대회에서 쿠바를 꺾고 준결승에 올라 ’숙적’ 일본과 재격돌한다.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세계랭킹 8위의 한국 야구대표팀은 16일 대만 타이중 인터컨티넨탈 구장에서 열린 2015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8강전에서 쿠바(세계 3위)를 7-2로 이겼다. 2회 민병헌의 선제 결승타를 포함한 6안타를 몰아치며 5득점을 올려 승기를 잡았고, 5-2로 앞선 8회에는 양의지의 좌월 솔로포 등으로 두 점을 보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전문보기: http://goo.gl/TNyojf
 

<끝>

[입력 : 2015-11-17]   온라인편집부 more article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Copyright ⓒ 서울스트리트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독자댓글
스팸방지 [필수입력] 왼쪽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포토뉴스

Future Society & Special Section

  • 미래희망전략
  • 핫뉴스브리핑
  • 생명이 미래다
  • 정책정보뉴스
  • 지역이 희망이다
  • 미래환경전략
  • 클릭 한 컷
  • 경제산업전략
  • 한반도정세

키워드 뉴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