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1. 이슈

<오늘의 뉴스 헤드라인> -12월 11일-

연합뉴스 제공

글  온라인편집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국내 도입될 F-35, 사이버공격에 취약 우려…해킹공격시험 거부

한국도 도입할 예정인 차세대 전투기 F-35가 사이버공격에 취약한 상태로 실전 배치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F-35는 ’날아다니는 컴퓨터’로 불릴 정도로 고성능 컴퓨터와 고속 정보통신 기능을 지니고 있지만, 2007년부터 이 전투기에 대한 기밀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벌써부터 거론돼왔다.

10일(이하 현지시간) 미국의 국방전문 매체들은 F-35의 자율군수정보시스템(ALIS)에 대한 국방부 자체 해킹공격 시험이 언제 실시될지 여전히 불투명하다고 보도했다.’

전문보기: http://goo.gl/FmR3bn


■ 국제유가 추락 후폭풍…수출물가 30년 전 수준으로 회귀

국제 유가의 하락 영향으로 수출입물가도 바닥을 모르는 하락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은행이 오늘 발표한 ’2015년 11월 수출입물가지수’(2010년 100 기준)를 보면 지난달 수출물가지수는 80.98로 10월(81.83)보다 1.0% 내렸다. 작년 동기 대비로는 8.6%나 급락해 지난 1월(-8.6%) 이후 10개월 만에 최대폭으로 떨어졌다.

11월 수출물가지수는 1986년 9월(80.79) 이후 29년 2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전문보기: http://goo.gl/hn9Gmq


■ 유엔 안보리, 2년 연속 공식회의에서 북한인권 ’성토’

북한의 열악한 인권 상황이 지난해에 이어 다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공식 회의에서 논의됐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유엔 총회가 북한 인권 개선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한 이후에도 개선되는 신호가 없다면서 국제사회가 더 강하게 북한을 압박해야 한다는 주장이 이어졌다.

안보리는 10일(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북한 인권 문제와 관련한 회의 소집 여부를 절차 투표에 부친 결과 찬성 9표, 반대 4표, 기권 2표로 가결했다.’

전문보기: http://goo.gl/1dKB0S


■ "은퇴후 월 226만원 필요…준비해 둔 돈은 절반 불과"

노후생활에 필요한 자금이 현 가치를 기준으로 가구당 월평균 226만원이지만 실제 준비해 놓은 돈은 필요 자금의 절반도 되지 않는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오늘 KB금융지주경영연구소가 올 7월 25~59세 전국 성인남녀 2천90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토대로 작성한 ’2015 한국 비은퇴 가구의 노후준비 실태’ 보고서에 따르면 노후생활에 필요한 자금은 평균 226만원으로 분석됐다.

그러나 현재 보유한 금융자산, 저축액, 공적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등을 토대로 계산한 비은퇴가구의 평균 예상 준비자금은 월 110만원이었다.’

전문보기: http://goo.gl/oOqjAL


■ 제1차 차관급 남북 당국회담 오늘 개성공단서 개최

남과 북은 오늘 오전 개성공단에서 제1차 차관급 당국회담을 열어 남북 간 현안을 포괄적으로 논의한다. 양측이 논의할 의제로는 우리 측이 희망하는 이산가족 문제의 근본적 해결과 북측이 주장하는 금강산관광 재개, 지난 8월 25일 고위당국자 접촉 때 합의된 민간 교류 활성화 방안 등이 거론되고 있다.

이번 당국회담에 나서는 남측 대표단은 수석대표인 황부기 통일부 차관을 비롯해 김의도 통일부 국장, 손재락 총리실 국장 등 3명이며, 북측 대표단은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 부국장으로 알려진 전종수 수석대표(단장)와 황철 조평통 서기국 부장, 황충성 민족경제협력연합회(민경련) 참사 등 3명이다.’

전문보기: http://goo.gl/E2eiB7


■"야스쿠니 용의자, 日재입국때 화약추정 물질 반입"

일본 야스쿠니(靖國) 신사 폭발음 사건의 용의자인 한국인 전모(27) 씨(체포)가 지난 9일 일본에 재입국했을 당시 화약으로 보이는 모래 모양의 물질을 반입했다고 요미우리 신문과 NHK 등 일본 언론이 오늘 보도했다.

도에 의하면 전씨가 당일 오전 도쿄 하네다(羽田) 공항으로 재입국한 뒤 체포됐을 때 그의 수하물에서 화약으로 보이는 물질과 타이머, 배터리 등 시한식 발화장치의 재료가 발견됐다.’

전문보기: http://goo.gl/Jp8e8f


■ 백악관, 북한 수소폭탄 주장 일축…"상당히 의심스럽다"

미국 정부는 10일(현지시간)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평양 평천혁명사적지를 시찰한 자리에서 ’수소폭탄’을 언급한 데 대해 "우리가 파악한 정보로는 상당히 의심스럽다"며 북한의 수소폭탄 개발 주장을 일축했다.

조시 어니스트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북한 정권의 역내 불안정 야기 행위 및 정책에 우려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북한 정권이 야기하는 위험과 위협, 그리고 단순히 우리의 동맹인 한국뿐 아니라 역내 다른 국가에도 불안정과 안보위협을 초래하는 북한의 핵무기 개발 야망을 매우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전문보기: http://goo.gl/jLJeJz


■ 전국 흐리고 남해안·제주도에 비…"아침안개 주의하세요"

금요일인 오늘 중국 북동지방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중부지방(강원 영동 제외)은 구름이 많다가 늦은 오후부터 맑아질 전망이다.

남부지방은 남해상에 위치한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고 경상남북도 내륙에는 비(강수확률 60%)가 오다가 아침에 그치겠다. 전남 남해안은 늦은 오후 한때, 제주도는 밤에 가끔 비(강수확률 60%)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도 영동과 경상남북도 동해안은 대체로 흐리고 낮까지 비(강원 산간과 경북 북동 산간은 비 또는 눈, 강수확률 60∼80%)가 오는 곳이 있겠다.’

전문보기: http://goo.gl/FZM5CX


■ 유엔, 2015년 세계성장률 2.4%로 낮춰

유엔이 2015년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4%로 낮췄다. 유엔은 이날 내놓은 ’연례 세계경제 상황·전망 보고서’에서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이 당초 전망치보다 0.4%포인트 낮은 2.4%에 머물 것으로 예상했다.

성장률을 낮춘 이유로는 주요 원자재 가격 하락과 세계경제의 불확실성 증대, 신흥국의 경제성장률 부진 등을 들었다. 아울러 보고서는 개발도상국과 신흥국들의 올해 경제성장률이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 것으로 분석했다.’

전문보기: http://goo.gl/NrAsi0


■ 뉴욕증시 나흘만에 반등…다우 0.47% 상승 마감

뉴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지속적인 유가 하락에도 4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10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82.45포인트(0.47%) 상승한 17,574.75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4.61포인트(0.23%) 오른 2,052.2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2.31포인트(0.44%) 상승한 5,045.17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하락 출발한 지수는 장중 상승 전환해 오름폭을 꾸준히 확대했다.’

전문보기: http://goo.gl/USVBLa


<끝>
 

[입력 : 2015-12-11]   온라인편집부 more article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Copyright ⓒ 서울스트리트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독자댓글
스팸방지 [필수입력] 왼쪽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포토뉴스

Future Society & Special Section

  • 미래희망전략
  • 핫뉴스브리핑
  • 생명이 미래다
  • 정책정보뉴스
  • 지역이 희망이다
  • 미래환경전략
  • 클릭 한 컷
  • 경제산업전략
  • 한반도정세

키워드 뉴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