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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차병원 난임센터 21일 개원

글  온라인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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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병원은 오는 21일, 서울역 맞은편 서울스퀘어(구:대우빌딩) 2층~3층에서 난임센터를 개원한다.


차병원그룹(총괄회장 차광렬)은 윤태기 강남차병원 원장을 서울역 차병원 난임센터 원장(겸직)에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차병원그룹 측은 "세계적인 난임 치료의 명의로 꼽히는 윤태기 원장은 난임 부부를 위한 각종 임신 시술법을 개발하고 난임부부에게 2만여명의 소중한 아기를 선물하는 등 30년 동안 난임치료에만 매진해 난임시술의 산 역사로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윤태기 원장은 "서울역 차병원 난임센터는 동양최대 규모로 글로벌 난임치료를 선도하고 미래형 난임센터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을 확신한다"며 "국내외적으로 접근이 용이해 지리적 제약으로 치료를 받지 못했던 난임부부들에게 최상의 서비스와 의료기술로 희망과 기쁨을 찾아줄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서울역 차병원 윤태기 원장

오는 21일 개원을 앞둔 서울역 차병원 난임센터는 서울 중구 소재 서울스퀘어의 2·3층 총 1천540여평 규모로 8개 진료실, 3개 수술실, 2개 무균실, 4개 초음파실, 난임에 대한 최근 소식을 알리는 교육센터 등으로 구성돼 있다.

차병원그룹 관계자는 "김유신, 강인수, 김지연, 김명주, 이유빈 교수 등 국내 최고의 산부인과 의료진이 최상의 진료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특히 가임력보존은행, 정자은행, 난자은행 등 소셜뱅킹을 가동해 맞춤형·예방형 난임 치료에 집중한다"며 "취약X증후군, 착상 전 유전진단, 착상 전 염색체 스크리닝 등 최첨단 검사를 통해 건강한 임신 성공에 주력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인천공항이나 김포공항에서 국제공항철도를 이용하면 1시간 이내에 도착할 수 있고 KTX, 서울지하철 1·4호선, 경의중앙선 서울역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다. ■

 

[입력 : 2015-12-17]   온라인편집부 more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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