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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헤드라인> -1월 18일-

연합뉴스 제공

글  온라인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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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에도 한국경제 ’덜커덩’ 조짐…수출 감소세로 출발

중국 증시 폭락과 북한 핵실험 등 연초부터 대내외 악재를 겪은 한국 경제가 불안하게 출발한 것이 여러 지표로 확인되고 있다.

저유가 영향으로 지난해 내내 마이너스 행진을 이어온 수출의 감소세가 이어지고, 수출 부진을 메워 경기를 지탱해 온 소비도 새해 들어 주춤한 양상이다.

올해의 수출 여건은 지난해보다 좋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지난 14일 금융통화위원회 이후 기자회견에서 올해 수출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전문보기: http://goo.gl/WyoiCs 


■ 칼바람에 체감온도 ’뚝’…전국 곳곳 눈

월요일인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많은 지역에 눈이 내릴 전망이다.

현재 제주도 산간에는 대설경보가 내려져 있고 충청 이남 서쪽지방과 강원도 영서, 경상남북도 서부내륙에는 오전까지 눈(강수확률 60∼70%)이 오겠다.

오후에는 경기 남부와 충청 이남 서쪽지방, 제주도에도 눈(강수확률 60∼70%)이 오겠다. 눈은 낮 동안 잠시 그쳤다가 오후부터 밤 사이에 서울, 경기 북부, 충청북도에 다시 산발적으로 눈발이 흩날리겠다.’

전문보기: http://goo.gl/5FHORy


■ 외래진료비 부담, 대형병원↓ 동네의원↑…대형병원 쏠림 부추겨

최근 몇 년 사이 감기 등 가벼운 질환으로 의료기관을 이용할 때 환자 자신이 내야 하는 의료비 부담이 대형병원에서는 낮아졌지만, 1차 의료를 전담하는 가까운 동네의원에서는 오히려 올라간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 당국이 환자의 대형병원 쏠림현상을 막는다며 각종 의료전달체계 개선방안을 추진하면서, 다른 한편으로 건강보험 보장성을 강화한다며 대형병원 이용에 따른 외래진료비 부담을 낮췄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전문보기: http://goo.gl/i9CDc0


■ 美, 이란 탄도미사일 신규 제재…北과 미사일협력 이란인 포함

미국 정부가 17일(현지시간) 이란의 탄도미사일 개발에 연루된 기업과 개인 등 11곳에 대한 신규 제재를 단행했다. 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이날 성명을 내고 신규 특별제재대상(SDN)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대표적인 제재 대상은 아랍에미리트(UAE)에 본부를 둔 ’마부루카 무역’과 이 기업의 소유주인 후세인 포나그쉬밴드로, 탄도미사일 핵심 부품인 탄소섬유 개발을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업의 중국 및 UAE 자회사와 더불어 이란인 5명도 제재 대상에 포함됐다.’

전문보기: http://goo.gl/GTBpWr


■ 장명진 방사청장 "北핵실험 계기로 ’킬체인’ 전반 점검"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오늘 북한의 4차 핵실험을 계기로 우리 군이 구축 중인 ’킬체인’(Kill Chain) 사업 전반을 정밀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 청장은 이날 연합뉴스와 가진 신년 인터뷰에서 "킬체인을 구성하는 핵심 무기체계뿐 아니라 이를 운용할 인력, 교육훈련을 포함한 전반적인 체계에 대해 특별한 관심을 갖고 들여다보고 있다"면서 "패트리엇 미사일 성능 개량과 장거리 지대공미사일(L-SAM) 개발사업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전문보기: http://goo.gl/BpB1tK


 아사히 "미국, 중국에 대북석유수출 금지 요구"

미국이 북한의 4번째 핵실험에 대한 제재 차원에서 중국에 대북 석유 수출과 북한산 무연탄 수입을 금지할 것을 요구했다고 아사히신문이 오늘 보도했다.

미국 측은 지난 13일 서울에서 열린 한미일 6자회담 수석대표 회동 때 이 같은 내용을 설명했다고 아사히는 전했다.

미국의 요구에 대해 중국 측은 답변을 보류하고 있다고 신문은 소개했다. 원유 수입을 중국에 의존하는 북한 상황상 중국의 대북 석유 수출 중단은 북한 경제에 치명적 타격이 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전문보기: http://goo.gl/owjri1


■ 아베 "위안부문제 타결 내용, 한일 책임지고 실행해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지난달 윤병세 한국 외교부 장관과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외무상이 합의한 일본군 위안부 해결 방안을 양국이 흔들림없이 실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베 총리는 17일 보도된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닛케이)·파이낸셜타임스(FT)의 공동 인터뷰에서 이번 합의에 관해 "양국에 각자 여러 의견이 있고 다양한 불만도 있지만 중요한 것은 이번 해결을 최종적·불가역적인 해결로 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전문보기: http://goo.gl/os2gII


■ ’보육혼란’ 임박 속 이준식-교육감 첫 만남…해법 나올까

누리과정(만 3∼5세 공통무상보육) 예산 미편성으로 일부 지역에서 보육현장의 혼란이 임박한 가운데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교육감들이 오늘 첫 만남을 갖고 해법을 모색한다.

이대로 가면 당장 20일을 전후해 일부 시도에서 유치원 지원금이 입금되지 않는 등 시간이 촉박한 상황에서 이날 만남을 통해 돌파구가 마련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양측의 입장 차가 워낙 큰 만큼 당장 극적인 해법이 제시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전문보기: http://goo.gl/Y9W5Ag


■ 서울 마포구 ’가방 속 시신’ 사건 유력 용의자 숨져

서울 마포구에서 가방에 든 채 발견된 시신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유력 용의자가 전날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오늘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10분께 경기 평택시의 한 원룸에서 정모(31)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원룸에서는 B5 크기 노트에 "주변 사람들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이 적힌 유서가 발견됐다.

경찰은 정씨를 마포구에서 발견된 시신을 살해한 유력 용의자로 보고 그의 소재를 추적하던 중이었다.’

전문보기: http://goo.gl/Beli1o


■ 최정상급 비트코인 개발자 "비트코인 실험은 실패했다"

차세대 화폐로 주목받는 ’비트코인’(Bitcoin) 개발에 헌신했던 세계 최정상급 개발자가 "비트코인은 실패했다"며 결별을 선언했다.

17일(현지시간) 미국 언론에 따르면 영국의 마이크 헌은 최근 블로그 사이트인 ’미디엄’(Medium)에 가상화폐인 비트코인 실험은 실패로 끝났다며 관련 업계를 떠난다는 심경의 글을 올렸다.

그는 "기초 여건(펀드멘털)이 깨졌다. 그리고 비트코인의 가격이 단기적으로 어떻게 움직이든 장기적으로는 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전문보기: http://goo.gl/3LZ5kg

 

<끝>

 

[입력 : 2016-01-18]   온라인편집부 more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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