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1. 이슈

안양시보건소·한의사회, 한방난임치료 지원 업무협약 체결

글  온라인편집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안양시보건소·한의사회, 한방난임치료 지원 업무협약 체결

 

안양시보건소와 안양시한의사회가 최근 안양시 만안구 보건소 회의실에서 한방난임치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가졌다.

한방난임치료 지원사업은 전국가구 월평균소득 150%이하의 난임여성들에게 치료를 지원, 출산장려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해당하는 여성은 보건소에 신청해 관내 소재한 8개 한의원에서 치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 한방난임치료비 지원 대상은 20명, 1인당 180만원 상당의 한약재, 침술, 뜸 등 난임에 따른 한방요법 서비스를 9개월 동안 제공받게 된다.

김길순 안양시보건소장은 “출산을 원함에도 임신이 어려운 여성들에게 한방난임치료서비스를 제공, 가정의 화목과 출산장려에 부응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은철 한의사회장은 “난임치료가 저출산 극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대한 힘을 모으겠다”며 “뜻깊은 기회를 마련해준 보건소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문의사항은 시 보건소 모자보건팀(만안 8045-3526/동안8045-4843)으로 전화하면 된다. ■

 

 

 

 

[입력 : 2016-01-25]   온라인편집부 more article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Copyright ⓒ 서울스트리트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독자댓글
스팸방지 [필수입력] 왼쪽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포토뉴스

Future Society & Special Section

  • 미래희망전략
  • 핫뉴스브리핑
  • 생명이 미래다
  • 정책정보뉴스
  • 지역이 희망이다
  • 미래환경전략
  • 클릭 한 컷
  • 경제산업전략
  • 한반도정세

키워드 뉴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