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1. 이슈

119구급대원이 신생아 받고 병원 이송

글  박철홍 기자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광주 북부소방서는 구급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이 신생아를 건강하게 받아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오후 9시께 광주 북구 운암동에 거주하는 임신부 A(33)씨가 분만진통 찾아왔다고 119상황실에 신고했다.
 
북부소방 임동119안전센터 구급대원이 현장 도착했을 때는 이미 태아의 머리가 보이는 상황이었다.
 
출산이 임박했다고 판단한 구급대원은 상황실에 구급대 지원을 요청함과 동시에 분만을 유도, 신생아의 기도를 확보하고 탯줄을 잘랐다.
 
산모와 태아는 무사히 산부인과로 이송돼 현재 병원에서 회복 중이다.
 
태아를 받은 구급대원은 "아기가 건강하게 세상에 나올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 구급대원으로서 보람을 느꼈다"며 "아기가 앞으로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연합뉴스)

    

[입력 : 2016-02-23]   박철홍 기자 more article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Copyright ⓒ 서울스트리트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독자댓글
스팸방지 [필수입력] 왼쪽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포토뉴스

Future Society & Special Section

  • 미래희망전략
  • 핫뉴스브리핑
  • 생명이 미래다
  • 정책정보뉴스
  • 지역이 희망이다
  • 미래환경전략
  • 클릭 한 컷
  • 경제산업전략
  • 한반도정세

키워드 뉴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