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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헤드라인> -3월 2일-

연합뉴스 제공

글  온라인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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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민주, 8일만에 필리버스터 중단키로…오늘 오전 종료

더불어 민주당은 1일 테러방지법 처리 저지를 위해 8일 넘게 이어온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중단키로 최종 결론냈다.

더민주는 필리버스터가 끝나면 2일 국회 본회의에 참여해 테러방지법은 물론 선거구 획정을 위한 공직선거법, 북한 인권법을 비롯한 무쟁점 법안 처리에 나설 예정이어서 필리버스터로 빚어진 파행국회도 정상화할 전망이다.

더민주는 이날 밤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이 같이 결정했다고 이언주 원내 대변인이 전했다.’

전문보기: http://goo.gl/pM9lwo

 

■ 국회, 오늘 본회의서 테러방지법·선거법 등 처리

국회는 오늘 본회의에서 테러방지법과 4·13 총선 선거구 획정안이 담긴 공직선거법 개정안 등을 표결에 부칠 예정이다. 이는 더불어민주당이 전날 테러방지법 표결 저지를 위해 지난달 23일부터 이어왔던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중단키로 의원총회에서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야당의 필리버스터가 이날 오전까지 진행됨에 따라 본회의는 현재 열려 있는 상황이다.’

전문보기: http://goo.gl/BjgLEb


■ 대북 제재결의안 3일 0시 표결…`北 자금줄’ 전방위 차단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1일(현지시간)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 로켓(미사일) 발사를 응징하고자 마련한 대북 제재결의안의 채택을 하루 연기했다.

안보리는 당초 이날 오후 3시 전체회의를 열고 결의안에 대한 표결을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이를 2일 오전 10시(한국시간 3일 0시)로 순연했다.

유엔 주재 한국대표부는 "대북 제재 결의안 채택을 위한 안보리 회의 개최 일자가 절차적 이유로 2일 오전 10시로 바뀌었다"고 밝혔다.’

전문보기: http://goo.gl/0prGI2


■ "러 요구로 안보리 결의안 수정…北민항기 해외급유는 허용"

북한 핵실험과 장거리 로켓(미사일) 발사에 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대북제재 결의안 초안이 러시아의 요구에 따라 일부 수정됐다고 NHK와 교도통신 등이 오늘 보도했다.

NHK가 입수한 최종 결의안에 의하면, 대북 항공유 수출 금지 항목에 ’북한 민간 항공기의 해외 급유(연료 판매 및 공급)는 허용한다’는 예외규정이 새롭게 들어갔다. 이는 미국이 최근 회람한 결의 초안에는 없었던 내용으로 막판까지 결의안 검토에 뜸을 들이고 있는 러시아의 요구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전문보기: http://goo.gl/eKasNx


■ 차 살때 할부금융 선택하면 신용등급 떨어진다

많은 사람들이 새차를 살 때 선택하는 할부금융이 신용등급을 평균 0.2등급 떨어뜨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에 따라서는 신용등급이 한 등급 낮아져 금융권 대출에 심각한 제한을 받을수도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오늘 신용정보업계의 자체 시뮬레이션 분석 결과를 종합하면 캐피털사나 카드사의 할부금융을 이용해 신차를 구매하면 신용등급이 평균 0.2등급 하락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전문보기: http://goo.gl/iTEz98


■ 힐러리 "KKK 논란 트럼프 매우 실망스럽다"…벌써 본선 대비?

미국 민주당의 유력 대선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공화당 선두 주자인 도널드 트럼프 때리기에 본격적으로 나선 모양새다. 트럼프가 자신의 본선 상대가 될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에 따라 벌써부터 트럼프에 대한 공세의 고삐를 죄는 것으로 보인다.

클린턴 전 장관은 ’슈퍼 화요일’ 경선일인 1일(현지시간) 미네소타 주(州)의 한 투표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쿠클럭스클랜(KKK) 등 백인 우월주의단체에 대한 트럼프의 어정쩡한 태도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전문보기: http://goo.gl/BdrKWQ


■ 꽃샘추위 물러나 맑고 포근…당분간 일교차는 커

수요일인 오늘은 제주도 남쪽 해상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0.9도, 인천 -0.5도, 수원 -0.7도, 춘천 -4.4도, 강릉 0도, 청주 -3.1도, 대전 -4.2도, 전주 -1.9도, 광주 -2.2도, 제주 2.3도, 대구 -2.5도, 부산 1.1도, 울산 0.9도, 창원 -0.8도 등이다. 낮부터 남서풍이 불어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7도에서 13도로 전날보다 높겠다.’

전문보기: http://goo.gl/tkzMjF

 

■ 北 리수용 "북 인권 공격 회의들에 더 참가 안 할 것"

북한의 리수용 외상은 1일(현지시간) "북한의 인권문제를 개별화해 정치적으로 공격하고 압력을 가하는 회의들에 더는 참가하지 않을 것"이라며 "그런 회의들에서 어떤 결의가 채택되든 그것은 불공정성과 이중기준의 증거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리 외상은 이날 유엔 인권이사회 고위급 회기 연설에서 "(북한의) 막강한 핵 억제력과 군사력으로 힘으로는 어쩔 수 없어 (미국 등이) 인권소동에 매달리고 있다"며 "북한을 적대시하며 불순한 정치목적에 인권문제를 도용하려는 나라나 개인은 상대 자체를 하지 않고 강경 대응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전문보기: http://goo.gl/UuK7AN


■ 정부 정책 ’약발’…상장기업 작년도 현금배당 총액 28% 급증

상장기업의 현금배당액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2015 사업연도 실적에 대한 현금배당을 공시한 상장법인(유가증권시장·코스닥시장 합계)은 746개사로, 1년 전 같은 기간의 694개사보다 7.5% 늘었다. 현금배당 총액은 17조9천59억원으로, 1년 전(13조9천745억원)보다 28.1% 증가했다.’

전문보기: http://goo.gl/Tb99gd


■ 뉴욕증시 미 경제지표 호조에 강세…다우 2.1% 상승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 경제 지표가 호조를 보인 데 따라 상승했다. 1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48.58포인트(2.11%) 상승한 16,865.08에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46.12포인트(2.39%) 오른 1,978.3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31.65포인트(2.89%) 높은 4,689.60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상승 출발한 지수는 장중 상승폭을 꾸준히 확대했다.’
 

전문보기: http://goo.gl/TO1pYu

 

<끝>

 

[입력 : 2016-03-02]   온라인편집부 more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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