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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 대규모 연합훈련 시작…’北 핵심시설 타격’ 초점
한국과 미국 양국 군은 7일 사상 최대 규모의 키리졸브(KR)ㆍ독수리(FE) 연합훈련을 개시한다.
이번 훈련에서 양국 군은 유사시 북한 최고 수뇌부와 핵ㆍ미사일 시설을 정밀 타격할 수 있는 능력을 집중적으로 배양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날 "한미 연합훈련인 키리졸브와 독수리 연습이 오늘 시작된다"며 "북한의 핵심 시설을 정밀 타격하는 것이 훈련의 초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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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 소비자물가 상승률 3년새 OECD 21위→10위 ’껑충’
최근 수년간 한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선진국들 사이에서도 높은 수준으로 올라선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한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역대 최저치로 떨어지며 디플레이션 우려를 낳았지만, 글로벌 관점에서는 상대적으로 변동 폭이 적었다는 분석이다.
7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통계에 따르면 한국의 2015년 연간 소비자물가 상승률 0.7%는 OECD 34개 회원국 중 10번째로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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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 맞벌이가구 소득, 맞벌이의 70% 수준…주거비는 더 써
맞벌이가 아닌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맞벌이 가구의 70%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이 낮아 지출 규모도 작았지만 주거비는 더 쓰는 것으로 파악됐다.
7일 통계청의 가계동향을 보면 지난해 맞벌이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541만907원, 맞벌이가 아닌 가구는 374만466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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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홈런왕 박병호, 만루포로 MLB 마수걸이 홈런
한국프로야구 KBO리그를 홈런으로 호령한 거포 박병호(30·미네소타 트윈스)가 장쾌한 만루 홈런으로 미국프로야구(MLB) 첫 대포를 신고했다.
박병호는 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포트 샬럿의 샬럿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시범경기에서 6번 타자 1루수로 출전해 0-0이던 1회 초 2사 만루에서 좌중간 펜스를 훌쩍 넘어가는 만루 홈런을 터뜨렸다. 시범 4경기 출전 9번째 타석 만에 나온 홈런으로 투아웃 이후 득점포를 날렸다는 점에서 박병호에게 귀중한 한 방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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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해안 중심 황사·큰 일교차…"건강 주의하세요"
월요일인 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서울·경기도와 강원도는 구름이 많겠다. 몽골과 중국 북부에서 생긴 황사가 한반도에 유입돼 일부 서해안에서 황사가 관측되고 있다.
8일 오전까지 서해안을 중심으로 옅은 황사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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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중앙은행 등 해외 주목
이번주(3월7일~11일) 뉴욕증시는 미국 내 지표보다 유럽중앙은행(ECB)의 추가 양적완화 정책 발표 여부 등 대외 변수에 주목할 전망이다.
이번 주 미국 내에서는 금융시장 전망이나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결정에 중대한 영향을 줄 만한 지표 발표가 예정돼 있지 않은 가운데 ECB가 오는 10일 3월 통화정책 회의 결과를 내놓는다.
마리오 드라기 ECB 총재가 3월 통화정책 회의에서 현재 완화 정책을 재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혀온 데 따라 시장 참가자들은 추가적인 완화정책이 발표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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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상가상’ 신동주, 광윤사 대표도 뺏길 위기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6일 홀딩스 이사회에서 이사 복귀와 동생 신동빈 회장 이사 해임에 모두 실패한 가운데, 이어지는 신격호 총괄회장 성년후견인 지정 심리 결과에 따라 광윤사(光潤社·고준샤) 대표 자리까지 뺏길 위기에 놓였다.
7일 롯데그룹 등에 따르면 신동빈 롯데 회장은 지난 1월 말 직접 원고로 나서 광윤사(피고)를 상대로 ’주주총회 및 이사회 결의 취소’ 소송을 제기했다.
광윤사는 한ㆍ일 롯데 지주회사격인 롯데홀딩스의 지분 28.1%를 보유한 롯데그룹의 뿌리이자 지배구조상 핵심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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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간 있으면 대사증후군 위험 3.3배"
지방간이 있는 사람은 성인병의 종합선물세트로 불리는 ’대사증후군’에 걸릴 위험도가 3배 이상으로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대사증후군은 두꺼운 허리둘레(남 90cm 이상, 여 80cm 이상), 고혈압(수축기 130mmHg 이상), 고중성지방(150㎎/㎗ 이상), 낮은 고밀도콜레스테롤(HDL) 수치(남 40㎎/㎗ 이하, 여 40㎎/㎗ 이하), 공복혈당상승(100㎎/㎗) 중 3개 이상이 동시에 나타나는 상태다.
성기철 강북삼성병원 순환기내과 교수는 2003년과 2008년에 종합건강검진을 받은 2천89명을 대상으로 5년간 지방간 유무에 따른 대사증후군의 위험도를 추적 관찰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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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계 부동산 버블 꺼지나…주요국 집값 상승세 ’주춤’
최근 수년간 과열됐던 전 세계 부동산 시장이 연초부터 급격히 얼어붙고 있다. 홍콩, 영국 등 전 세계에서 가장 비싼 집값을 자랑하던 곳의 주택 가격이 하락세로 돌아섰고 중국, 호주 등지에서는 연일 ’버블’ 경고음이 나온다.
한국 역시 전국 아파트 매매 가격이 수주일째 하락하고 있다. 주택가격 하락 현상이 가장 먼저 나타난 곳은 홍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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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건 전대통령 부인 낸시 여사 별세…향년 94세
미국의 제40대 대통령을 지낸 고(故)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의 부인인 낸시 레이건 여사가 별세했다. 향년 94세.
레이건 대통령 기념 도서관의 조앤 드레이크 대변인은 "낸시 여사가 오늘 오전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의 벨에어 자택에서 울혈성 심부전(congestive heart failure)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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