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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환자 정점 지나 3주째 감소…’안심은 일러요’

글  전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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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유행이 정점을 지나 의심환자 수가 3주째 감소했다. 그러나 질병관리본부는 여전히 유행이 지속하고 있다며 예방 수칙을 지키라고 당부했다.
 
질병관리본부는 2016년 10주차(2월28일∼3월5일)에 38도 이상 고열과 기침, 목 아픔 등의 증상을 나타낸 인플루엔자 의심환자 수가 외래 환자 1천 명당 32.1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한 주 전(2월21∼27일·42.3명)보다 다소 줄어들었다.
 
인플루엔자 의심환자 수는 유행이 절정에 달했던 올해 7주차(2월7∼13일·53.8명) 이후 줄곧 감소세다.
 
그러나 질병관리본부는 환절기에 밤낮 일교차가 크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4월까지는 유행이 이어질 것으로 예측했다.
 
지난 2014-2015 절기에도 인플루엔자 유행이 4월말까지 이어졌다.
 
이번 2015-2016 절기 인플루엔자 유행 기준은 1천명당 의심환자 11.3명이다. 질병관리본부는 1월14일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다.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되도록 빨리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
 
65세 이상 어르신, 당뇨 등 만성질환자, 생후 6∼59개월 소아, 임신부, 면역저하자 등 인플루엔자 ’고위험군’은 감염 때 중증으로 진행할 우려가 있어 초기에 치료할 필요가 있다.
 
이런 환자들은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된 기간에 항바이러스제 약값에 건강보험을 적용받을 수 있다. ■
 
 
 
(서울=연합뉴스)
 
 


    

[입력 : 2016-03-10]   전명훈 기자 more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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