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북 남원 바래봉 철쭉.. 철쭉의 꽃말은 ’사랑의 즐거움’이다. | ||
전북 남원시는 저 출산시대 건강한 임신과 행복한 출산에 기여하기 위해 오는 5월부터 시행하는 한방난임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한방난임지원사업은 남원시와 남원시한의사회가 지난 2014년부터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선정된 대상자는 남원시한의사회가 지정한 한의원에서 3개월 동안 주2회 침구치료와 함께 탕약 등 첩약을 지원받게 된다.
침·뜸·첩약 등의 시술자 1인당 치료비 180만원을 남원시와 남원시한의사회가 각각 90만원씩 부담·지원한다.
올해 대상인원은 총 14명으로 법적인 혼인상태에 있는 난임부부로 주민등록상 남원시 거주자이면서 접수일 현재 부인의 연령이 만44세 이하인자로 3개월 이상 지속적인 한약 복용과 침구치료를 받을 수 있는자면 신청이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오는 21일부터 4월 22일까지로 참여를 희망하는 난임부부는 난임진단서, 체질량지수(BMI) 측정표, 신분등 등을 지참하고 남원시보건소에 방문·신청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은 신청서 접수 후 서류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4월 28일 목요일에 개인별 통보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원시보건소 건강생활과 출산지원담당(620―7941)로 문의하면 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