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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헤드라인> -3월 29일-

연합뉴스 제공

글  온라인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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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朴대통령, 31일 美中日과 연쇄정상회담…북핵공조 논의

박근혜 대통령이 오는 31일(미국 현지시간) 워싱턴에서 개최되는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각각 연쇄 정상회담을 하고 대북제재 공조 방안 등을 논의한다.

또한, 박 대통령은 같은 날 한미일 3국 정상회의에도 참석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이행을 위한 3국의 독자 제재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라고 청와대가 오늘 밝혔다.’

전문보기: http://goo.gl/wX7cK


■ 총선 D-15…여야 ’공중전’ ’지상전’ 펼치며 표심 공략

여야 지도부는 총선을 보름 앞둔 오늘 선대위를 개최하고 토론회에 참석하며 이번 선거 프레임을 부각시키고, 텃밭이나 취약지를 찾아 밑바닥 표심 공략도 병행할 예정이다.

공천 과정의 내분으로 본격적 선거운동의 시동을 늦게 건 새누리당은 이날 서울에서 선거 전략을 짜고 공약을 발표하며 ’공중전’에 주력하고, 지난 주말부터 권역을 누비고 있는 더민주 지도부는 야당의 취약지인 부산 경남지역을 방문해 ’지상전’을 펼친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관훈클럽 토론회에 참석한다.’

전문보기: http://goo.gl/3IDAAo


■ 美의회 경찰, 총격기도 남성 강제진압…여성 1명 파편 맞아 부상

미국 의회 경찰이 28일(현지시간) 워싱턴D.C. 미 의사당 방문객센터에 총기를 갖고 입장하려던 한 남성을 총으로 쏴 강제 진압했다. 이 과정에서 관광객으로 추정되는 여성 한 명이 경찰이 쏜 총알 파편에 맞아 부상했다. 애초 남성 용의자가 총을 쏜 것으로 보도되면서 테러 가능성이 제기돼 백악관까지 주변을 긴급 폐쇄하는 등 긴장감이 감돌았으나, 경찰 조사 결과 일단 용의자 한 명의 총격 미수 사건으로 드러났다.’

전문보기: http://goo.gl/DT1pvF


■ 소비자심리 넉달 만에 개선…금융시장 안정 영향

작년 말부터 이어진 소비심리 추락세가 멈췄다. 최근 세계 경제에 대한 불안감이 진정되면서 국내 금융시장이 다소 안정을 찾은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국은행이 29일 발표한 ’2016년 3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3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0으로 2월(98)보다 2포인트 올랐다.이로써 CCSI는 작년 11월 105에서 12월 102, 1월 100 등으로 계속 떨어지다가 4개월 만에 상승했다.’

전문보기: http://goo.gl/1KVvnv


■ 日집단자위권법 발효…전쟁가능한 ’보통국가’ 향해 성큼

집단 자위권 행사를 용인하고 자위대의 해외 활동 범위를 대폭 확대하는 내용의 일본 안보법이 29일 0시를 기해 발효했다. 이에 따라 현 아베 신조(安倍晋三) 정권 이전의 과거 정권이 ’헌법 9조’ 해석상 행사할 수 없다고 판단해온 집단 자위권(제3국에 대한 공격을 자국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해 반격할 수 있는 권리) 행사가 가능해졌다.’

전문보기: http://goo.gl/gJM5UK


■ 美 FBI ’힐러리 이메일’ 대대적 수사…"기류 심상치 않다"

미국 민주당 대선 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이메일 스캔들’이 다시 수면 위로 부상하는 조짐이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미국 연방수사국(FBI) 제임스 코미 국장이 의원들에게 "147명의 FBI 요원들이 클린턴 전 장관의 이메일들에 대한 수사에 관여하고 있다"고 브리핑한 사실을 워싱턴포스트(WP)가 28일 전하면서다.

FBI는 힐러리가 국무장관 시절 자택에 개인 이메일 서버를 구축한 뒤 개인용 블랙베리와 연동해 비밀이 담긴 공무용 이메일을 측근들과 주고받은 것이 국가안보에 저촉되는지를 수사해왔다.’

전문보기: http://goo.gl/Xv99eG

 

■ 검찰, 선거사범 846명 적발…흑색선전·여론조작 3배↑

20대 총선 대진표가 확정된 가운데 과열·혼탁 선거 양상이 계속되고 있다. 검찰에 적발된 선거사범은 벌써 지난 총선 때보다 200명 이상 많다.

오늘 대검찰청에 따르면 28일 0시까지 전국 검찰청에 입건된 선거사범은 846명으로 19대 총선 16일 전의 620명에서 36.5% 증가했다. 19명은 구속됐고 25명은 이미 재판에 넘겨졌다. 정식 입건하기 전 내사 중인 선거사범도 334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총선 같은 시점의 피내사자 277명보다 20.6% 늘어났다.’

전문보기: http://goo.gl/8Rnzsm


■ 北, 서부전선 무인기활동 대폭 강화…’성동격서식’ 도발하나

북한군이 서부전선 일대에서 각종 무인기(UAV)의 이·착륙 훈련을 대폭 강화해 군 당국이 감시자산을 증강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우리 군은 북한군이 서부전선 쪽으로 관심을 유도한 다음 다른 곳에서 도발하는 ’성동격서식’ 저강도 도발 가능성에도 대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의 한 관계자는 오늘 "서부전선 일대에서 최근 북한의 무인기 활동이 크게 증가했다"면서 "소형과 중형 이상의 각종 무인기의 이·착륙 훈련이 활발하다"고 밝혔다.’

전문보기: http://goo.gl/8YpSCT


■ 술냄새 맡는 스마트키 개발…음주시 시동 안걸린다

술 냄새를 귀신같이 맡아 음주 운전을 방지하는 획기적인 기술이 자동차에 도입될 전망이다. 자동차 스마트키가 자동으로 운전자의 음주 여부를 판단해 자동차 시동을 제어할 수 있는 단계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오늘 업계에 따르면 일본 자동차업체 혼다와 제조업체 히타치는 최근 운전자가 술을 마시면 자동차의 엔진 시동이 자동으로 꺼지는 음주 측정 스마트키를 개발했다.’

전문보기: http://goo.gl/zBS86L


■ 뉴욕증시 경제지표 부진 속 혼조…다우 0.11% 상승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소비와 물가 등 이날 발표된 경제 지표가 부진했다는 분석 속에 혼조세를 나타냈다.

28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9.66포인트(0.11%) 상승한 17,535.39에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11포인트(0.05%) 높은 2,037.0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6.72포인트(0.14%) 내린 4,766.79에 거래를 마쳤다.’

전문보기: http://goo.gl/6G6Q1d

 

<끝>

 

[입력 : 2016-03-30]   온라인편집부 more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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