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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헤드라인 뉴스> -4월 1일-

연합뉴스 제공

글  온라인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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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일 정상, 대북압박 안보협력 강화…"北도발시 더 강력제재"

박근혜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31일(미국 현지시간) 한미일 3국 정상회의를 하고 북한 핵포기를 위한 3국 안보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박 대통령과 오바마 대통령, 아베 총리는 이날 워싱턴 컨벤션센터에서 한미일 3국 정상회의를 한 뒤 대언론 발표문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박 대통령은 "한미일 3국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이행뿐 아니라 각국의 독자 대북제재 조치 시행을 서로 긴밀히 조율해 나가면서 국제사회가 실효적으로 대북 압박을 강화하도록 국제사회와의 연대도 더 한층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문보기 :http://goo.gl/rB06ip


■ 朴대통령, 시진핑과 80분 회담…"中, 책임있는 역할에 감사"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차 미국을 방문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31일 오후(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진행된 시진핑(習近平) 국가 주석과의 양자회담에서 북한ㆍ북핵 문제에 대한 중국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북한의 4차 핵실험 및 장거리 미사일 발사 이후 박 대통령과 시 주석이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 대통령과 시 주석은 회담에서 양국 정부 출범 후 한ㆍ중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가 상호 존중과 신뢰라는 기본 정신을 바탕으로 여러 방면에서 안정적으로 발전해 왔음을 평가했다.’

전문보기:http://goo.gl/lDkhnw


■ 미·중 "핵안보 계속 협력" 공동성명…북핵은 ’협력’ 확인

미국과 중국은 마지막 핵안보정상회의인 제4차 워싱턴 핵안보정상회의가 끝난 이후에도 핵안보에 대한 양자 협력을 계속해나가기로 했다. 또 북한 핵문제 대처를 놓고 협력을 강화해나간다는 입장을 확인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31일(현지시간) 오후 제4차 핵안보정상회의가 열린 워싱턴 컨벤션 센터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전문보기: http://goo.gl/L6u1oo


■ 총선 D-12…여야, 수도권·호남서 ’산토끼’ ’집토끼’ 공략

여야 지도부는 4·13 총선 공식 선거운동 기간 둘째 날인 오늘 지역 현장을 누비며 표심을 훑는다.

특히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를 비롯한 중앙선거대책위 지도부는 수도권에서 야당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보고 선대위 회의장을 수원으로 옮기고,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 대표는 2박3일 일정으로 호남과 제주를 관통한다.

이른바 새누리당은 선거에서 부동층을 지칭하는 ’산토끼’를 좇고, 더민주는 전통적 지지층인 ’집토끼’ 단속에 나서는 셈이다.’

전문보기: http://goo.gl/GvGXHg


■ 병원균 검출 외국선박 국내 활개…검역망에 구멍

병원균이 검출된 외국선박이 국내 머물면서 소독 등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은 채 여러 항구를 옮겨 다닌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해외 유입 감염병을 차단하는 최일선 국가검역망에 허점이 드러난 것이다.

늘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질병관리본부와 국립검역소에 대한 감사결과, 2014년도에 감염성 병원균 검출선박에 대한 사후관리가 미흡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복지부는 2014년 국립검역소들이 선박가검물 검사결과를 어떻게 조치했는지 실태를 점검했다.’

전문보기: http://goo.gl/JkKwZN


■ ’신체접촉 없는’ 성희롱 아동복지법 적용…엄벌 추세

신체접촉이 없더라도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희롱했다가 아동복지법 위반으로 처벌받는 사례가 늘고 있다.

수사기관은 최근 잇따른 학대 사건으로 아동에 대한 사회의 관심이 커지자, 만 18세 미만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성희롱범의 처벌을 강화하는 추세다.

검찰에 따르면 지난해 9월 A(19)군은 경기도 시흥의 모 아파트에서 여중생을 따라가 A4용지에 적은 글씨를 보여줬다가 붙잡혔다.’

전문보기: http://goo.gl/GWL41C


■ ’낙태여성 처벌’ 트럼프 최대 위기…당 안팎서 전방위 비난

미국 공화당 대선 선두 주자인 도널드 트럼프가 지난해 6월 대선 출마 선언 이후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멕시코 이민자 성폭행범 비유, 테러 용의자 물고문, 모든 무슬림 미국 입국 금지 등 연이은 극단적 막말과 여성차별 및 인종차별적 발언에도 지지율이 하락하기는커녕 오히려 상승세를 보이며 당내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켜 왔으나 ’낙태여성 처벌’ 발언을 계기로 트럼프에 대한 여론이 급속히 악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전문보기: http://goo.gl/Kyhjkg


■ 이맹희 혼외자 유류분 인정될까…CJ 상속소송 첫 재판

"아직 확실한 증거 없으나 입증 자신 있다."(고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 혼외자 A씨측 변호인) "무의미한 소송일 뿐이다."(CJ그룹) 고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의 혼외자 A(52)씨가 배다른 형제인 이재현(56) 회장 등 CJ그룹 삼남매와 이 명예회장의 부인 손복남(83) 고문을 상대로 제기한 ’유류분 반환 청구 소송’의 첫 변론준비기일이 오늘 오후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다.’

전문보기: http://goo.gl/0veCTQ


■ 지카바이러스, 인체 세포 침투 구조 첫 규명

지카바이러스가 사람의 세포에 침투할 때 쓰는 표면 단백질 구조가 처음 규명됐다. 지카바이러스는 뎅기열바이러스, 웨스트나일바이러스 등 모기를 통해 전파되는 플라비바이러스 속의 다른 바이러스와 대체로 비슷한 구조를 가졌지만 세포침투 단백질에서는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미국 퍼듀대와 국립보건원(NIH) 산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공동연구팀은 지카바이러스의 구조를 세계 최초로 규명하고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사이언스’ 4월 1일자에 발표했다.’

전문보기: http://goo.gl/wzaIFX


■ 뉴욕증시 미 고용지표 주목 속 혼조…다우 0.18% 하락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다음날 발표되는 미국의 3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에 주목한 가운데 혼조세를 나타냈다.

31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1.57포인트(0.18%) 하락한 17,685.0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4.21포인트(0.20%) 내린 2,059.7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56포인트(0.01%) 상승한 4,869.85에 장을 마감했다.’

전문보기: http://goo.gl/vclVBt
 

<끝>

 

[입력 : 2016-04-04]   온라인편집부 more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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