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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헤드라인> -5월 4일-

연합뉴스 제공

글  온라인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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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조선 부채비율 7천300%…1년새 6천%P 높아졌다

30대 그룹 중 5곳이 지난해 말 기준으로 부채비율 200%를 넘겨 재무 건전성에 경고등이 켜졌다. 구조조정 태풍에 휩싸인 대우조선해양은 부채비율이 1년 사이에 6천800% 포인트 이상 높아져 7천300%를 초과했다.

30대 그룹 가운데 3분의 1 가량인 11곳은 차입금 의존도가 30%를 넘었다. 작년 한 해 30대 그룹의 차입금 증가액 7조원 중에는 1년 이내에 갚아야 하는 단기 차입금이 거의 5조원으로 절대적 비중을 점해 ’부채의 질’이 급속히 악화된 것으로 분석됐다.’

전문보기: http://goo.gl/zPCeTQ

 

■ 비 그쳤지만 여전히 강한 바람…오후 미세먼지 주의

수요일인 오늘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 동해안을 제외한 강원도는 아침까지 비(강수확률 70%)가 조금 온다.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는 밤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분다. 그 밖의 중부지방과 경상북도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다가 낮부터 점차 약해진다. 기상청은 시설물과 농작물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전문보기: http://goo.gl/6pVAWF


■ 러셀 美차관보 "北 핵보유국 용납못해…본토-동맹 방어 최우선"

대니얼 러셀 미국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는 3일(현지시간) 북한이 핵보유국이 되는 것을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며 북한의 비핵화를 거듭 촉구했다.

러셀 차관보는 이날 미 워싱턴D.C.에서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와 중앙일보 공동 주최로 열린 ’한반도의 새로운 패러다임’ 심포지엄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미국의 확고한 대북 정책은 이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전문보기: http://goo.gl/IyZWzB


■ 자기 논밭·식당·부인에 혈세 투입…지방권력 부패 위험수위

지방권력의 꼭지점에 있는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들의 일탈과 탈법이 심각하다. 주민이 낸 혈세로 부인과 동반 출장에 나선 자치단체장이 있는가 하면 또다른 단체장은 부인 소유의 밭에 특혜를 행사해 낙마 위기에 놓였다.

한 지방의원은 의정 활동에 쓰라는 업무추진비로 자신의 부인 식당에서 간담회를 19차례나 열어 400여만원을 몰아준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성희롱과 직권남용 등 범죄를 저질러 형사처벌을 받는 의원도 적지않다.’

전문보기: http://goo.gl/dgMvOz


■ 美 인디애나 경선 초반 개표서 힐러리-트럼프 압도

미국 민주, 공화 대선주자가 사실상 결정될 것으로 보이는 3일(현지시간) 중동부 인디애나 주 경선에서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가 초반 개표결과 크게 앞서가고 있다.

CNN집계에 따르면 1%가 개표된 오후 6시10분 현재 민주당은 클린턴 전 장관이 63.8%의 득표율로 36.2%의 득표에 그친 경쟁자 버니 샌더스(버몬트) 상원의원을 크게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보기: http://goo.gl/iE5Ch2


■ 미국 연준은행장들 ’6월 금리인상’ 가능성 발언 잇따라

미국 지역 연방은행장들의 ’6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발언이 잇따르고 있다. 금융시장에서 더 이상의 금리인상이 어렵다는 의견이 너무 커지면 실제로 인상이 이뤄졌을 때 충격이 너무 커질 수 있기 때문에 가능성을 열어 둔다는 설명이 있었지만, 미국 통화정책회의에 참석하는 지역 연준은행장들의 금리인상 시점 관련 발언이 오히려 불확실성을 키운다는 주장도 나왔다.’

전문보기: http://goo.gl/UaZ4Fu


■ 유족연금 받는 자녀 나이 18세→24세로 상향 조정

부모나 조부모의 유족연금을 받을 수 있는 후손의 연령이 크게 늘어나 생계곤란에 빠지는 청소년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보건복지부는 유족연금 지급대상 자녀의 연령을 현재의 18세 이하에서 24세 이하로 상향 조정하는 내용의 국민연금법 개정안이 최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해 본회의를 거치면 이르면 11월부터 시행된다고 오늘 밝혔다.’

전문보기: http://goo.gl/XtuaGZ


■ 어린이날 선물, ’터닝메카드·레고·카봇’이 대세

어린이날 선물로는 지난해에 이어 터닝메카드 등 캐릭터 완구가, 어버이날 선물로는 전통적인 선물 아이템인 상품권과 건강기능식품이 인기를 보이고 있다.

오늘 이마트가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2일까지 어린이 완구 매출 동향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이번 어린이날 선물로 가장 인기가 많은 완구는 터닝메카드, 헬로카봇 등 애니메이션의 캐릭터를 이용한 제품이다.’

전문보기: http://goo.gl/rVS4BC


■ 서울시, 광화문광장 세월호 천막 단계적 축소한다

서울시가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세월호 참사 추모 천막을 단계적으로 줄여나가겠다는 공식입장을 내놨다.

서울시는 오늘 서울시의회 성중기(새누리당, 강남1) 의원에게 이러한 내용이 담긴 세월호 천막 관련 대응계획을 보고했다.

2014년 7월 설치된 세월호 천막은 상징적 공간이 돼 각종 집회의 목적지가 됐다. 천막 중 11개동은 서울시가 폭염 아래 단식하는 유가족을 보호하려는 차원에서 지원한 것이다.’

전문보기: http://goo.gl/tznIz9


■ 뉴욕증시 세계 경기 둔화 우려…다우 0.78% 하락 마감

뉴욕증시는 세계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지면서 내렸다. 3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40.25포인트(0.78%) 하락한 17,750.91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8.06포인트(0.87%) 낮아진 2,063.3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54.37포인트(1.13%) 밀린 4,763.22에 장을 마감했다.’

전문보기: http://goo.gl/aZ81IK

 

<끝>

 

[입력 : 2016-05-06]   온라인편집부 more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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