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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헤드라인> -5월 11일-

연합뉴스 제공

글  온라인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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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못때리는데, 학생은 나를 폭행한다"…교사의 눈물

교사들이 학생 폭력의 대상이 되고 있다.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교단을 떠나는 선생님들이 적지 않다. 교사가 학생에 폭력을 행사하는 경우 버티기 힘들다. 무엇보다 학부모가 가만두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학생이 교사를 때리는 일이 발생하면 학교측과 피해 선생님은 쉬쉬하는 경우가 많다.

교권 침해의 주인공은 대부분 제자들이다. 청소년기를 겪는 학생들이 많이 거칠어져 지도하기 힘들다는 게 교직 사회의 공통된 하소연이다.’

전문보기 : http://goo.gl/kwXiwj 


정부,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생활비 지원 적극 검토

정부가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에게 생활비를 지원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정연만 환경부 차관은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금까지는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나 유족들에게 치료비와 장례비를 중심으로 지원했지만, 앞으로는 생활비를 지원하는 방안을 최근 당정협의에서 논의했다"고 밝혔다.’

전문보기 : http://goo.gl/7djv8Y


■ 한국 ’고령화 정부지출’ 세계서 4번째로 빠르게 증가

세계가 빠르게 늙어가면서 각국이 정책 대응을 통해 고령화에 대비하지 않으면 신용등급 강등을 초래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은 국내총생산(GDP) 대비 고령화 관련 정부지출액이 세계에서 네 번째로 빠르게 늘어나 정부가 이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면 국가 신용등급이 현 수준보다 5단계가량 떨어질 수 있는 것으로 전망됐다.

11일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4월 말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고령화 관련 정부지출액은 2015년 기준 국내총생산(GDP)의 7.7%에서 2050년에는 17.8%로 35년간 10.1%포인트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전문보기 : http://goo.gl/sk1u8z


■ 北김정은 당대회서 성과로 꼽은 백두산3호발전소 곳곳 누수현상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제7차 노동당 대회에서 ’70일 전투’의 성과로 제시한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가 준공 10일 만에 누수가 발생해 물을 긴급히 방류하는 것으로 11일 드러났다.

연합뉴스가 관계 당국을 통해 입수한 북한 양강도 소재 백두산3호발전소 위성사진을 보면 댐 곳곳에 균열이 발생해 누수 현상이 발생하고 있고, 댐 벽면의 일부는 붕괴됐다. 수력발전소나 저수지에서 여분의 물을 빼내는 물길인 여수로(餘水路)를 통해 긴급히 방류하는 정황도 지난 8일 촬영된 위성사진에 포착됐다.’

전문보기 :http://goo.gl/7djv8Y


■ 여야 3당 원내지도부, 오늘 20대 국회 원구성 협상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의 원내지도부가 11일 만나 제20대 국회 원구성을 논의한다. 여야 3당의 원내대표와 원내수석부대표,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후 5시 국회 귀빈식당에서 회동하고 국회의장과 상임위원장 선출, 상임위 조정 문제 등을 협상할 방침이다. 그러나 국회의장과 법사위원장 배분 등 주요 안건에 대한 입장차가 큰 만큼 첫 협상부터 합의에 이르기는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전문보기 : http://goo.gl/a4r0s4


■ 리콜제품 정보 네이버·다음 메인화면에 띄운다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와 다음 메인화면에서 자발적 수거(리콜)에 들어간 제품 정보를 볼 수 있게 된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소비자에게 피해를 준 제품 정보를 네이버 등에 제공하면 포털 업체는 이 정보를 화면에 노출하기로 했다.

산업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1일 서울 더팔레스 호텔에서 네이버, 카카오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표원은 안전성조사를 실시해 불법 제품 정보를 네이버와 카카오에 제공키로 했다.’

전문보기 : http://goo.gl/uadmhD


■ 전자담배 사용률 오르자 전자담배·용액 수입 급증

작년 담뱃값 2천원 인상의 풍선효과로 전자담배 사용자가 늘면서 전자담배와 전자담배에 들어가는 용액 수입이 급격히 늘고 있다.

11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전자담배 사용자는 해마다 늘었다.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를 토대로 추계해보니, 만 19세 이상 성인의 전자담배 사용률은 남성은2013년 2.0%에서 2014년 4.4%에 이어 담뱃값이 2천원 오른 2015년에는 7.1%로 껑충 뛰었다. 남성과 달리 여성의 전자담배 사용률은 2013년 0.3%에서 2014년 0.4%, 2015년 1.2% 등으로 증가했다.’

전문보기 : http://goo.gl/rFjC0d


■ 서울 역세권 청년주택 첫발부터 삐걱…설명회 무기한 연기

최윤정 이정현 이재영 기자 = 박원순 서울시장이 ’청년수당’에 이어 야심 차게 ’역세권 청년주택’ 카드를 꺼내 들었지만 시작부터 난항을 겪고 있다.

민간 사업자 수요나 소요예산을 파악하지 않고 발표한 탓에 사업 추진을 위한 권역별 설명회가 무기한 연기되고 서울시의회는 절차상 하자를 문제 삼고 있다. 국비 지원을 받아내야 할 국토교통부와는 공식 협의도 아직 시작하지 못하는 등 실제 주택 공급까지는 많은 장애물이 예상된다.’

전문보기 : http://goo.gl/FTSC5r


■ 빚 안갚고 파산…채권자가 제대로 확인 안하면 면책

빚을 갚지 않은 사람이 파산 신청을 할 때 제출하는 목록에 빌린 돈 일부만을 적었더라도 채권자가 제대로 확인하지 않으면 채무가 면책될 수있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채권자가 목록에서 빠진 게 없는지 꼼꼼히 살펴 자신의 권리를 행사하라는 취지다. 원래 고의로 누락한 채권은 면책이 안 되지만, 채권자가 채무자의 파산 신청·선고 사실을 알고 있는 경우에는 면책될 수도 있다는 판단이다.’

전문보기 : http://goo.gl/pZa33f


■ 오바마, 美대통령 최초로 27일 히로시마 방문…원폭투하 71년만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오는 27일 일본 히로시마(廣島)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미국과 일본 정부가 10일 공동 발표했다.

미국 백악관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오바마 대통령이 주요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한 뒤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함께 역사적인 히로시마 방문을 할 예정"이라며 "이것은 ’핵무기 없는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추구하는 오바마 대통령의 지속적인 약속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라고 발표했다.’

전문보기 : http://goo.gl/XGqe8v

 

<끝>

 

[입력 : 2016-05-12]   온라인편집부 more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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