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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헤드라인> -6월 23일-

연합뉴스 제공

글  온라인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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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브렉시트 국민투표…영국·EU ’운명의 날’

"남을 것인가 떠날 것인가."

영국과 유럽연합(EU)의 운명을 가를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 이탈) 국민투표가 23일 오전 7시(현지시간)부터 오후 10시까지 영국 전역에서 실시된다.

한국시간으로는 23일 오후 3시에 시작돼 다음날 오전 6시에 끝난다.

영국민은 이날 "영국이 EU 회원국으로 남아야 하는가? 아니면 EU를 떠나야 하는가?"라는 질문 아래 적힌 ’남아야 한다(Remain)’와 ’떠나야 한다(Leave)’ 둘 중 하나를 선택한다.’

전문보기: http://goo.gl/YEGS9N 


■ 北,중장거리 미사일 ’화성-10’ 시험발사 성공 선언…김정은 참관

북한은 오늘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중장거리 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무수단)의 시험발사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북한이 시험발사에 성공했다고 밝힌 ’화성-10’은 무수단 미사일의 북한식 이름으로, 북한이 무수단 미사일을 ’화성-10’이라고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화성-10, 즉 무수단 미사일 발사는 22일 오전 이뤄졌다.

김 위원장은 시험발사를 지켜본 뒤 "적들은 물론 전세계가 이번 탄도로케트의 비행궤적만 보고도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의 능력을 바로 평가할 수 있을 것"이라며 "태평양작전지대안의 미국놈들을 전면적이고 현실적으로 공격할 수 있는 확실한 능력을 가지게 되었다"고 말했다고 조선중앙통신 등 북한 매체가 오늘 보도했다.

전문보기: http://goo.gl/rq6ZbL


■ 안보리 ’北 무수단 발사’ 긴급회의 예정…’규탄’ 언론성명 채택할듯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북한의 중거리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한 대응책을 논의하기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할 전망이다.

유엔 관계자는 22일(현지시간) "북한의 추가 도발과 관련해 안보리 회원국들이 긴급회의를 개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오늘 회의를 하려고 논의 중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북한은 한국 시간 22일 오전에 중거리 탄도미사일(IRBM)인 무수단(BM-25)을 2발 발사했다.’

전문보기: http://goo.gl/e2ibkx


■ 맞춤형보육 반발 일부 어린이집 휴원투쟁…학부모 불편

’맞춤형 보육’ 시행에 반발하는 일부 어린이집들이 집단행동에 들어갔다. 영아를 둔 학부모들의 불편이 예상된다.

한국민간어린이집연합(한민련)은 이 단체의 회원 어린이집 1만4천여곳 중 1만여곳이 23~24일 이틀간 집단휴원을 단행한다고 오늘 밝혔다.

어린이집들은 가동률을 평소의 10~20%로 낮추는 축소운영 방식으로 집단휴원에 참여한다. 나머지 80~90% 아동에 대해서는 학부모들에게 가정 보육을 하도록 양해를 구했다고 한민련은 설명했다.

전문보기: http://goo.gl/kccMYM


■ 장마 주춤 또 무더위…서울 최고 31도·오존 ’나쁨’

목요일인 오늘 전국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다.

장마전선은 제주도 남쪽 해상으로 남하했다가 24일 다시 북상한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내외로 올라 더울 것으로 예측된다. 기상청은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전문보기: http://goo.gl/AbtX2E


■ 전군 주요지휘관회의 오전 개최…北미사일 발사 대응태세 점검

국방부는 오늘 오전 전반기 전군 주요지휘관회의를 개최해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한 군(軍)의 대비태세를 긴급 점검한다.

한민구 국방부 장관 주관으로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지휘관회의에는 이순진 합참의장과 육·해·공군참모총장, 해병대사령관을 비롯한 야전군 지휘관, 국방부 직할 기관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다.

회의는 우리 군의 대비태세 점검과 국방환경 평가, 전반기 업무평가 및 후반기 업무 추진계획 발표에 이어 ’국민의 신뢰를 받는 군’을 주제로 한 토의 순으로 진행된다.’

전문보기: http://goo.gl/8z9pvB


■ ’총선 홍보비 리베이트 의혹’ 김수민 의원 오늘 검찰 출석

국민의당 총선 홍보비 리베이트 수수 의혹 사건의 핵심에 있는 김수민 의원이 오늘 검찰에 출석한다. 서울서부지검은 이날 오전 김 의원을 소환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고발한 총선 홍보비 리베이트수수의혹과 관련해 집중 조사를 벌인다.

지난 총선 당시 국민의당 선거대책위원회 홍보위원장이었던 김 의원은 선거공보를 제작한 인쇄업체 비컴과 TV광고를 대행한 세미콜론 등 업체 두 곳으로부터 자신이 대표로 있던 디자인 관련 벤처기업 브랜드호텔과 허위계약서를 작성하는 등의 방식으로 2억3천820만원의 리베이트를 수수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를 받는다.’


■ "8천만원이면 무조건 정규직 된다"…한국지엠 ’발탁채용’ 비리

최근 전·현직 회사 임원과 노조 간부들이 납품 비리로 잇따라 검찰에 구속된 탓에 한국지엠의 사내 분위기는 뒤숭숭하다.

검찰은 납품 비리에 이어 협력(도급)업체 소속 비정규 직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노사가 얽힌 채용비리에 대해서도 칼날을 빼 들었다.

한국지엠의 한 1차 도급업체 소속 생산직 비정규 직원 A씨도 지난해 말쯤 ’달콤한’ 제안을 받았다. 말을 건넨 이는 평소 업무상 자주 만나는 한국지엠 정규직 직원이었다.’

전문보기: http://goo.gl/N8Fm0Z

 

■ 檢 롯데 비리수사 첫 구속…’탈세 가담’ 케미칼 前임원

롯데그룹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롯데수사팀은 롯데케미칼의 법인세 등 탈루에 가담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조세) 등으로 이 회사 전 재무파트 임원 김모씨를 오늘 구속했다.

조의연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전날 김씨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하고서 "범죄 사실이 소명되고, 증거인멸과 도망의 염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전문보기: http://goo.gl/FYMYwy


■ 뉴욕증시 브렉시트 우위 여론조사 결과…다우 0.27% 하락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 국민투표를 하루 앞두고 하락했다.

22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8.90포인트(0.27%) 하락한 17,780.83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3.45포인트(0.17%) 내린 2,085.4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0.44포인트(0.22%) 낮은 4,833.32에 장을 마감했다.

전문보기: http://goo.gl/TrxZYT

 

<끝>

 

[입력 : 2016-06-24]   온라인편집부 more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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