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1. 이슈

<오늘의 뉴스 헤드라인> -6월 29일-

연합뉴스 제공

글  온라인편집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이스탄불 공항 자폭테러로 28명 사망·60명부상…"IS소행 추정"

28일(현지시간) 밤 터키 최대도시 이스탄불의 아타튀르크 국제공항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28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쳤다.

터키 NTV는 바집 사힌 이스탄불 주지사의 말을 인용해 3명이 자살폭탄 테러를 벌였다고 보도했다. 앞서 베키르 아즈닥 법무장관은 "테러리스트 1명이 국제선 터미널 입구에서 칼라슈니코프 소총으로 총격을 자폭했다"고 말했다.’

전문보기: http://goo.gl/lh2m1Q


■ 금융시장 브렉시트 공포 진정…미국·유럽 증시 일제히 상승

국제 금융시장이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공포에서 벗어나고 있다. 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브렉시트 결정 이후 2거래일 동안의 급락세에서 벗어나 상승장으로 마감됐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6% 상승해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와 나스닥지수도 각각 1.8%, 2.1% 올랐다.’

전문보기: http://goo.gl/ZImWtV


■ EUㆍ英 첫 대좌…"통보없이 협상 없다" vs "건설적 이혼 추진"

유럽연합(EU)은 28일 오후 (현지시각) 브뤼셀에서 EU 정상회담을 열고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결정에 따른 후속대책 논의에 착수했다. 지

난주 영국이 국민투표를 통해 EU 탈퇴를 결정한 뒤 EU 지도자들과 28개 회원국 정상들이 한자리에 모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정상회담이 시작되기 전부터 EU 지도자 및 27개 회원국과 EU 탈퇴를 결정한 영국은 브렉시트 후속 협상을 놓고 신경전을 벌였다.’

전문보기: http://goo.gl/N1lO93


■ 월소득 421만원 이상 연금보험료 월 최고 1만1천700원↑

다음 달부터 월소득이 421만원을 넘는 237만명은 국민연금 보험료가 최대 월 1만1천700원 오른다.

오늘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7월부터 국민연금 보험료를 매기는 기준소득월액의 상한액이 월 421만원에서 월 434만원으로, 하한액은 월 27만원에서 월 28만원으로 각각 인상된다. 이렇게 조정된 기준소득월액은 내년 6월까지 적용된다. 이에 따라 월소득 421만원 이상 버는 가입자 237만여명(전체 가입자의 14.3%)은 최대 월 1만1천700원의 보험료를 추가로 내야 한다.’

전문보기: http://goo.gl/wFzvlt


■ 처음부터 나눠갚는 주택대출 내달 1일부터 보험권 확대

주택담보대출 원리금을 처음부터 나눠 갚도록 유도하는 가계부채 관리 대책이 은행권에 이어 다음달 1일부터 보험업권으로 확대 적용된다. 주택구입용으로 담보대출을 받으려면 이자만 내는 거치기간을 1년을 넘길 수 없고 초기부터 원금과 이자를 모두 나눠 갚아야 한다.

새 가이드라인 적용으로 대출 시 소득심사가 까다로워질 수 있지만, 대출이 무조건 어려워지는 것은 아니므로 상담을 통해 자신의 대출 조건을 미리 잘 따져볼 필요가 있다.’

전문보기: http://goo.gl/o1tqGd


■ 트럼프 "한미FTA로 무역적자 두배로, 일자리 10만개 날아가"

미국 공화당의 사실상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의 ’경제적 독립’을 슬로건으로 하는 신(新) 고립주의 무역정책을 발표했다.

트럼프는 28일(현지시간) 오후 펜실베이니아 주 모네센에서 한 연설에서 한미자유무역협정(FTA)과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등 민주당 행정부가 체결한 무역정책들은 실패했다며 대통령에 당선되면 이를 바로잡기 위한 7대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전문보기: http://goo.gl/iOKnnT


■16개 업종서 글로벌 매출 1위 생활가전뿐…’톱10’ 7개

16개 주요 업종 가운데 우리나라 기업이 매출 규모로 글로벌 1위에 오른 업종은 생활가전 하나뿐인 것으로 조사됐다.

톱 10에는 7개 업종이 올랐다. 철강과 반도체는 2위였다. 유통·제약·인터넷 등 생활산업부문에서는 국내 1위 기업의 매출 규모가 글로벌 톱 기업의 2~5% 수준에 불과했다.

오늘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2015년 국내외 대기업들의 매출 규모로 글로벌 순위를 조사한 결과, 주요 16개 업종 가운데 국내 기업들이 7개 업종에서 10위권에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전문보기: http://goo.gl/DXAcNY

 

■ ’우유 원료’ 원유값 내린다…가격연동제 시행 후 처음

우유의 원료가 되는 원유(原乳) 가격이 올해 처음 인하된다.

낙농진흥회는 전날 열린 이사회에서 올해 유가공업체들이 농가에서 사들이는 원유 기본가격을 전년(ℓ당 940원)보다 18원 내린 ℓ당 922원으로 결정했다고 오늘 밝혔다.

인하된 원유 가격은 올해 8월 1일부터 내년 7월 31일까지 1년간 적용된다. 원유 가격이 인하된 건 2013년 ’원유기본가격 계산방식’(이하 원유가격 연동제)이 도입된 이후 처음이다.’

전문보기: http://goo.gl/Y4ftEj


■ ’계층절벽’ 부모 소득 높으면 대기업 취업 확률 높다

부모의 소득이 높은 대학생이 대기업 취업에 유리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부모로부터 학비 지원을 받은 학생들은 자기계발을 위한 경험을 쌓고 취업 준비에 집중할 수 있어 대기업 취업률이 더 높았다.

반면에 학비를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해야 했던 학생들은 취업 후 임금 수준이나 만족도 등이 모두 낮았다. 이는 오늘 한국고용정보원이 내놓은 ’재학 중 근로경험 유형에 따른 근로자 특성 및 노동시장 성과 차이’ 보고서에서 드러났다.’

전문보기: http://goo.gl/tSeunY


■ 신영자 운영 업체, 정운호 측과 ’컨설팅 계약’ 위조 정황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이 사실상 운영하는 유통업체가 네이처리퍼블릭의 ’롯데면세점 입점 로비’ 의혹 수사가 본격화하자 양측의 ’컨설팅 계약서’를 위조한 정황이 드러났다.

검찰은 두 업체가 형식상 맺은 이 계약이 정운호(51·구속기소) 전 네이처리퍼블릭 대표와 신 이사장의 자금 거래 의혹을 뒷받침한다고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전문보기: http://goo.gl/FnIEi7

 

<끝>

 

[입력 : 2016-06-30]   온라인편집부 more article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네이버 블로그
  • sns 공유
    • 메일보내기
Copyright ⓒ 서울스트리트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독자댓글
스팸방지 [필수입력] 왼쪽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포토뉴스

Future Society & Special Section

  • 미래희망전략
  • 핫뉴스브리핑
  • 생명이 미래다
  • 정책정보뉴스
  • 지역이 희망이다
  • 미래환경전략
  • 클릭 한 컷
  • 경제산업전략
  • 한반도정세

키워드 뉴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TOP